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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디다스 ZG21 모션 보아 스파이크 남자 골프화 후기
  2. 스파이크리스 남자 골프화 루이스 라비 필드 리뷰
  3. 스파이크리스 남자 골프화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
  4. 아디다스 SMU 3선 슈즈백 FM5558 골프화 신발주머니 추천
  5. 스파이크리스 보아 골프화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 후기
  6. 남성 골프화 추천 풋조이 플렉스 XP 스파이크리스
  7. 스파이크 골프화 와이드앵글 폴스타 후기
  8. 나이키 로쉐G 남자 스파이크리스 메쉬 골프화 리뷰
  9. 풋조이 에너자이즈 스파이크 보아 남자 골프화 리뷰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에서 '보아(BOA)' 시스템이 적용된 신발이 사랑받고 있다. 끈을 일일히 풀었다 조였다할 필요 없이 다이얼을 통해 쉽고 빠르게 조절할 수 있는 덕분. 골프화 또한 보아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이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다.

아디다스 ZG21 모션 보아 제품에도 측면에 보아 시스템이 탑재되어있다. 스파이크 타입 제품으로 필드 라운드 시 안정적인 착용감과 접지력을 갖춘 제품.

 

 

 

엔지니어드 방수 직물 갑피, 고기능성 재활용 원단 프라임 그린이 적용되어있으며, 그린 컬러와 로고 포인트로 상당히 인상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보아 다이얼은 측면에 위치한다. 일반적인 보아 시스템의 와이어가 상단 부분을 크로스로 압박하는 형태가 아니라, 아디다스 ZG21 모션 보아는 두 겹의 커버를 양쪽으로 당겨주는 형태로 구성되어 발등 전체에 고르게 압력이 전해져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또한 발목 위쪽까지 덮어주는 설계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후면과 바닥면까지 그린 컬러 포인트가 가득 담겨있으며, 바닥에는 6개의 스파이크가 장착되어있다. 스파이크리스 제품에 비해 습기에 강해 악천후의 야외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보아 핏 시스템을 사용해보면 끈 방식은 불편해 선호하지 않게 된다. 다이얼 버튼을 바깥으로 잡아당기면 한번에 줄을 풀어 편리하게 벗을 수 있으며, 누르고 돌리면 세밀하게 끈 조임이 가능하다. 특히 유사 시스템과 달리 보아(BOA) 시스템이 탑재된 골프화는 라운드 중에도 풀리는 느낌이 없는 강력한 고정력이 장점이다.

 

 

 

 

즐겁게 골프를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골프화와 골프웨어의 편안함이 중요하다. 특히 골프화는 발에 딱 맞추는 세팅이 피로감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스윙으로 이어진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아디다스 ZG21 모션 보아와 함께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인조잔디 환경에서는 천연 잔디에 비해 스파이크의 마모와 손상이 빠른편이다보니 지양하는 것이 좋지만, 아디다스 골프화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스파이크 교체를 위한 부품 구매 비용이 매우 저렴해 부담이 없다.

 

 

 

드라이빙 레인지(인도어) 연습장에서도 만족스러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필드 라운드를 아디다스 ZG21 모션 보아 골프화와 함께 진행해보았다. 편안한 착용감을 기본으로 커버 형태를 통해 발등 전체에 고르게 분산되는 압력으로 매우 안정적이다.

 

 

 

 

바닥의 스파이크와 함께 내부 쿠션감 또한 좋은 편으로, 라운드 전체를 걸어 진행했음에도 발에 피로감은 적었ㄴ다.

 

 

 

보아 핏 시스템이 탑재되어있는 아디다스 ZG21 모션 보아 골프화와 함께 스크린 골프장, 드라이빙 레인지, 필드 라운드를 진행해보니 강렬하고 멋스러운 디자인과 탁월한 착용감과 접지력이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본 포스팅은 보아테크놀로지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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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개월 동안 연습장부터 스크린, 필드까지 루이스라비 스파이크리스 남자 골프화 지엘 벤브 프리락 모델을 착용하고 있다. 스파이크리스 제품의 특성상 올라운드로 활용이 가능하며, 편안한 착화감과 프리락 시스템을 통한 끈조절이 매우 편한 제품이다.

아침 일찍 라운드나 저녁의 경우 이슬이 내려 잔디가 미끄러워진다. 접지력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용할 경우 미끄러져 스윙이 제대로 되지 않음은 물론 부상의 위험까지 생기게 된다. 루이스라비 모델은 아침 일찍이나 야간에도 미끄러짐 없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잔디를 걷는 산책의 즐거움이 골프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착화감이 푹신하고 편안해 카트를 타기보다 평지에서는 주로 걷게된다. 보통 한 라운드를 진행하면 약 1만보정도를 걷게되는데, 피로감이 덜해 만족스럽다.

 

 

디자인과 컬러는 깔끔한 화이트에 블랙이 포인트가 되어주어 다양한 컬러의 골프웨어에 좋은 매치를 보여준다.

 

 

 

버튼과 다이얼을 이용해 끈을 풀고 조이는 프리락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일반 끈 방식에 비해 세밀한 조절도 가능한 것이 장점.

 

 

 

잔디위에 물기가 신발을 적시게 되면 매우 불편할 수 있다. 루이스라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방수의 기능성이 더해져있기에 신발 내부로 물기가 침투하지 않는다.

 

 

 

안정적인 스윙이 좋은 스코어를 만든다. 이런 안정적인 스윙에서 골프화와 웨어의 안저성과 편안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야간 라운드도 종종 진행하고 있다보니, 해가 진 후에 내린 이슬로 인해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바닥 접지력이 떨어지는 제품의 경우 아침이나 저녁에 잔디 위의 이슬로 인해 스윙 중 오른발이 미끄러지기도 한다. 루이스라비 골프화는 이러한 문제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야간에는 모든 잔디 위에 이슬이 내려 골프화의 접지력이 매우 중요해진다.

 

 

 

방수 기능성덕분에 긴 러프에도 부담없이 다니게 된다. 흙과 잔디가 아무리 묻어도 스며들지 않고 에어건으로 털어내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루이스라비 남자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와 함께 진행한 필드 라운드 후기를 정리해보았다. 편안한 착용감, 안정적인 접지력, 프리락 시스템의 편의성으로 연습장, 스크린, 필드 라운드까지 두루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본 포스팅은 루이스라비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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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및 필드 라운드에서의 좋은 스코어를 위한 요소는 다양하지만 플레이어의 컨디션과 집중력에 영향을 끼치는 골프화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불편한 골프화를 신고 플레이하다보면 발에 통증이나 상처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

편안하게 운동화 느낌으로 신을 수 있는 스파이크리스 남자 골프화는 연습장부터 필드 라운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루이스라비 벤브 프리락 모델은 보아 시스템이 적용되어 더욱 편리하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세밀한 끈 조절도 가능하다.

 

 

 

비가 오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필드 라운드를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 남자 골프화와 함께하고 있다. 처음 신었을때부터 부드러운 착용감이 매우 편안해 5시간 내외를 걸으며 플레이하는 필드 라운드에서도 만족스러웠다.

 

 

 

바닥면은 스파이크가 없는 스파이크리스 타입이지만 접지력이 좋아 비가 오는날이 아니라면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이다.

 

 

 

두껍고 푹신한 오솔라이트 소재 인솔에 발볼도 좁지 않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합피의 재질 덕분에 이슬이나 비로 인해 잔디가 젖어있을 경우에도 신발 안으로 물이나 이물질이 들어오지 않아 편리하다. 그저 라운드 후 에어건으로 털어내면 항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깔끔한 화이트에 더해진 블랙 포인트와 멋스러운 로고로 디자인 또한 매우 멋스러우며, 동반자들도 관심을 보였다.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코디에 잘 어울린다.

 

 

 

보통 아침 일찍 1부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다보니 날씨가 맑더라도 잔디에 이슬이 맺혀있는 경우가 많다. 스파이크리스 타입이지만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남여주GC에 이어 다음날 오렌지듄스 영종GC에서의 플레이를 진행했다. 분리형 인솔 덕분에 분리하여 깔끔하게 건조하고 다음날에도 깔끔한 느낌으로 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었다.

 

 

 

파4홀을 비롯해 여러 번의 버디 찬스를 만들 수 있었다. 편안하여 골프화에 신경이 쓰이지 않다보니 샷과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다.

 

 

 

양잔디 위에서는 특히 푹신함이 배가 되어 카트를 타기보다 걷게된다. 좋은 날씨에 기분 좋게 산책하는 느낌.

 

 

 

스파이크리스 남자 골프화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과 함께한 두 번의 필드 라운드를 정리해보았다.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 외부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안정성에 보아 시스템을 통한 편리한 사용 환경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앞으로도 연습장/스크린은 물론 필드 라운드에서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본 리뷰는 루이스라비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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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화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신발 주머니가 기본 제공되거나 제공되지 않기도 한다. 편리하게 휴대하고 안전하게 수납하기 위해서는 골프화 신발주머니에 넣어 두는 것이 좋은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스파이크 골프화 두 개에 사용하기 위해 아디다스 SMU 3선 슈즈백을 구매했다

상단 전체 영역에 구성되어있는 지퍼 커버, 시그니처인 삼선 라인과 아디다스 로고가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네온 등 다양하게 출시되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연습장이나 스크린, 필드에서 골프화를 신고 나면 내부에 땀이 차거나, 외부에 물기가 묻을 수 있다. 최대한 제거하고 수납하는 것이 좋겠지만 수납 중에도 통기성이 더해진 신발 주머니를 사용하면 더욱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아디다스 슈즈백은 양 측면에 메쉬가 구성되어 원활한 공기 흐름이 가능하며, 상단에 손잡이가 부착되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상단 전체 영역이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커버로 구성되어있어 쉽고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사용하고 있는 두 가지의 골프화를 수납해본 모습. 스파이크리스와 스파이크로 각각 실/내외 및 날씨 등에 따라 맞춰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수납해놓으니 깔끔한 보관은 물론 편리한 휴대성이 더해져 매우 만족스럽다.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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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즐기는데 필요한 다양한 장비 중 골프화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발이 편안해야 오래 걸어도 피로를 유발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스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골프화는 바닥에 스파이크가 구성되어있는 제품과, 스파이크가 없는(스파이크리스) 타입으로 나뉘며, 끈을 묶는 방식으로는 일반적인 운동화 방식과 다이얼을 이용한 보아 방식으로 나뉜다.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은 편리하게 신고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보아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으로, 바닥에 스파이크가 없는 스파이크리스 타입으로 필드 라운드는 물론 실내 연습장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블랙 포인트가 더해져있으며, 올 화이트 또는 레드 포인트의 제품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골프웨어 코디에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보아시스템(프리락)에 대한 사용 설명과 제품 특징 및 보증 안내가 부착되어있다.

 

 

 

화이트와 블랙의 깔끔한 컬러 조합, 넉넉한 발볼 사이즈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

 

 

 

측면에 다이얼이 위치한 보아 시스템이 적용되어 원터치로 끈을 풀거나 조일 수 있으며, 신고 벗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후면에는 로고가 새겨진 끈이 포인트로 더해져있다.

 

 

 

바닥에 스파이크는 없지만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패턴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인솔(깔창)은 분리할 수 있어 세탁과 유지 관리에 편리하며, 두툼하고 푹신한 느낌이 좋다. HIPTURN 이라는 문구가 신발을 신으면서부터 마인드를 다져준다.

 

 

 

실내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에서는 스파이크 골프화를 사용하면 불편함은 물론 스파이크의 내구성이 급격히 저하되어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과 비용적인 부담도 들게된다. 때문에 스파이크리스 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은 처음부터 매우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기존에 다른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발볼이 좁은 경우가 많아 몇 번을 신어야 약간 늘어나며 편해졌다면, 루이스라비 지엘 벤브 프리락은 처음부터 편안하며 발 뒤꿈치나 새끼발가락에 통증도 전혀 없다. 실내에서의 접지력 또한 좋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본 리뷰는 루이스라비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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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화는 접지력을 극대화한 스파이크 제품과 운동화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파이크리스(스파이크가 없는) 제품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도 하고, 연습장 or 필드의 상황에 따라 바꿔신기도 한다.

풋조이는 골프 관련 용품 전문 기업으로 의류와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이 사랑받고 있다. 특히 골프화의 경우 편안한 착용감과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필자 또한 선호하고 있다. 다만 발볼이나 길이 등 사이즈가 약간 크게 나오는 편으로, 평소 착용하는 사이즈보다 5~10mm 정도 작게 구매하면 잘 맞는다. 운동화를 270mm 신고 있어 풋조이 플렉스 XP는 260mm로 구매했다.

 

 

 

정가 11만원대에서 여러 할인을 적용해 8만원대로 구매했다.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이다.

 

 

 

한여름에 필드에서도 사용하기도 하겠지만 스파이크가 없는 제품이다보니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구매했다. 외부 재질과 기능성에 있어서도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가죽 또는 인조가죽 소재의 제품과 메쉬로 구성된 제품들이 있는데, 연습장에서 발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하는데 풋조이 플렉스 XP가 제격이다.

 

 

 

메쉬 재질이다보니 필드에서 물웅덩이를 밟거나 했을 경우 신발 안쪽으로 물이 들어올 수 있는 취약한 부분은 코팅으로 막아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후면에는 컬러 포인트에 제품 로고가 새겨져있으며, 끈 방식으로 일반적인 운동화와 비슷한 깔끔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바닥면은 네모와 마름모, 세모의 패턴이 혼합된 형태로 기존에 사용하던 나이키 스파이크리스 로쉐G 모델에 비해 접지력이 조금 더 나은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스파이크리스 제품의 특성상 물기로 인한 미끄러짐에 취약하기에 항상 조심해야한다.

 

 

 

제품 택에는 재질과 기능성이 표기되어있다. 국내에는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아쿠쉬네트코리아에서 유통하는 제품이다.

 

 

 

EVA 깔창이 적용되어있으며, 푹신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 깔창은 분리가 가능해 센탁 및 깔끔한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더해진 패턴 포인트로 예쁜 운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구매 목적에 맞게 주로 실내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운동화처럼 편안한 착화감과 쿠션감, 가벼운 무게로 매우 만족스럽다.

 

 

 

물기가 없는 좋은 날씨의 필드에서도 가끔 사용하고 있다. 발볼이 훨씬 넓던 풋조이 에너자이즈 모델에 비해서는 다소 좁은편이라 넓은 발 모양인 필자는 초반에 새끼발가락쪽에 불편함이 살짝 있었으나, 몇 번 신고 나서는 편안해졌다.

 

 

 

풋조이 플렉스 XP 스파이크리스 남성 골프화의 디자인부터 사용 후기까지 정리해보았다. 실내와 마른 날씨에 필드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으로,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에 편안한 착화감이 만족스러운 추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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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부터 스크린 골프장, 필드 라운드까지 골프를 즐기기 위해서는 골프화가 필요하다. 골프화는 크게 스파이크가 장착된 제품과 스파이크가 없는 스파이크리스 제품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우천 상황이나 이슬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두루 사용하기에는 스파이크가 있는 제품이 좋다.

와이드앵글의 2020 FW 신상품인 여서용 스파이크 제품 '미미르', 피레티 콜라보 제품인 남성용 스파이크 '레이저', 남녀 공용 스파이크 장착 모델인 '폴스타' 이렇게 세 가지 골프화가 신규 출시되었는데, 오늘은 남녀 공용 스파이크 제품인 폴스타 모델을 살펴보도록 한다.

 

 

 

편리하게 보관 및 휴대할 수 있는 골프화 파우치가 기본 제공되며, 양 측면은 모양을 작아주어 넣고 빼기에 매우 편리하다.

 

 

 

바닥에 스파이크가 구성되어있으며, 끈을 원터치로 편하게 조이고 풀 수 있는 보아 시스템이 적용되어 편리하다.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되어 뛰어난 방수 및 투습 능력을 갖추고 있어 이슬이 내리거나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측면에 실버 포인트가 더해져 부담스럽지 않고 멋스러운 느낌. 보아 시스템은 발꿈치쪽이 아닌 발등 윗쪽에 위치하여 편리하게 접근하고 제어할 수 있다.

 

 

 

파일론 미드솔(깔창)은 두툼하고 푹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분리가 가능하여 세탁 및 관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

 

 

 

골프화의 바닥면은 여섯 개의 스파이크가 장착되어있다. 부드러운 소재 구성으로 편안하고 푹신한 쿠션감을 더해준다.

 

 

 

보아 다이얼을 돌려 끈을 조일 수 있으며, 다이얼을 위로 잡아당기면 한번에 풀 수 있어 편리하다.

 

 

 

신발 주머니는 양 측면의 지지대를 통해 각을 유지하여 수납이 편리하며, 상단부는 메쉬로 구성되어 통풍에도 용이하다. 연습장이나 스크린, 필드 라운드를 하다보면 발에 땀이 차며 내부도 젖을 수 있는데, 이렇게 메쉬로 구성된 주머니 덕분에 보관 중에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드라이빙 레인지(인도어) 연습장과 필드 라운드를 진행하며 와이드앵글 폴스타 스파이크 골프화를 착용해보았다.

 

 

 

보아 시스템 덕분이 신발을 신고 조이고 벗기가 매우 편리함은 물론 끈의 조임 정도 또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편안한 쿠션감의 파일론 미드솔 깔창에 부드러운 스파이크가 더해져 푹신푹신한 느낌이 참 좋다. 잔디 위에서 뿐만 아니라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장의 바닥에서도 안정적으로 바닥을 접지해주어 스윙이 편안하다.

 

 

 

페어웨이, 러프를 비롯해 그린 위까지 바닥의 푹신한 쿠션감과 미끄러지지 않는 접지가 가능하다.

 

 

 

골프화는 보통 여러번을 착용하고 발등 위의 접히는 부분과 발뒤꿈치 부분이 유연해져야 편해지다보니 이전에는 처음 착용하고 라운드가 끝나고 나면 뒤꿈치에 상처가 생기거나 발바닥과 발가락에 통증이 생기곤 했으나, 와이드앵글 폴스타는 처음 착용하고 바로 필드 라운드를 진행했음에도 부드러운 느낌에 푹신한 착화감이 매우 만족스럽다.

 

※본 포스팅은 브랜드 측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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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연습하고 라운딩을 즐기기 위해서 필수로 구비해야 하는 용품 중 하나는 골프화다. 크게 발바닥면에 스파이크가 있어 높은 접지력을 가진 제품과, 스파이크가 없이 운동화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되는데, 비가오거나 이슬이 내린 날씨에도 미끄러지지 않고 사용하려면 스파이크 제품이 유리하다. 그 외에 연습장부터 골프장 라운딩까지 두루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스파이크리스' 제품이다.

골프 사업을 철수했던 나이키지만 신발 만큼은 계속 출시되고있다. 로쉐G는 스파이크리스 타입에 메쉬까지 더해져 가장 편안하게 신고 사용할 수 있는 남자 골프화 중 하나다. 보통 풋조이나 골프 전문 브랜드 제품의 경우 사이즈가 다소 크게 나와 한두 사이즈를 작게 주문해야 맞는 편이지만, 나이키는 운동화 정사이즈로 주문하면 된다.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이지만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하도록 더스트백이 제공되고있다. 온라인 최저가를 검색해 7만원대에 구매.

 

 

 

 

 

앞쪽이 메쉬로 구성되어있는 덕분에 가볍고 편안하며, 연습이나 라운딩을 하면서 발에서 나는 열과 땀을 잘 해소해준다. 언뜻 봐서는 일반적인 운동화나 런닝화와 비슷하여 구분이 쉽지 않다.

 

 

 

 

후면 바닥은 두툼한 쿠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바닥면에 스파이크 대신 작은 돌기가 오밀조밀 모여있다. 평소에 운동화처럼 신어도 이질감이 없을 정도로 편안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물기에 취약해 연습장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필드 라운딩 중에는 이슬이나 비오는날 미끄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가급적 비오는 날씨에도 안전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스파이크리스 제품 외에 일반 스파이크 골프화도 구비하는 것을 추천.

 

 

 

 

 

나이키 로쉐G를 구매해 사용한지가 벌써 1년 반이나 됐다. 이제는 바닥면이 마모가 꽤 되어 교체를 고려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와 풋조이 플렉스 XP 최신 모델을 구매했는데 발볼이 작고 새끼발까락 부분이 딱딱해 나이키 로쉐G만큼의 편안함이 없다. 조만간 다시 구매하게 될지도..

 

 

 

 

 

메쉬 타입으로 구성되어있는 덕분에 한여름의 무더운 연습 및 라운딩 환경에서도 발에 땀이 많이 차 불편한 적이 별로 없이 쾌적하게 라운딩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슬이 내린 잔디나, 비가 오는 날씨가 아닌 경우 연습장과 필드에서 항상 나이키 로쉐G를 사용하고 있으며, 카트가 없어 모든 코스를 걸어다녀야하는 라운딩에서도 발이 아픈 적이 없어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편하고 통풍 좋은 골프화를 고민한다면 최적의 선택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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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최적화된 골프화는 크게 스파이크 타입과 스파이크리스 타입으로 나뉜다. 스파이크는 축구나 야구 등 스포츠에서 미끄러짐 방지를 최우선으로한 징이 장착된 타입이며, 스파이크리스는 일반적인 형태로 운동화로도 활용할 수 있는 타입이다.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스파이크리스 제품의 경우 대부분 물기에 취약해 이슬이 내린 잔디나 화장실 등에서는 미끄러지는 편이며, 스파이크가 있는 경우 이를 방지해주지만 약간의 착용 이질감과 일상 평소 상시 착용이 불편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아마추어든 프로든 두 가지 타입을 모두 구비하는 것이 좋다.

골프화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풋조이가 있다. 골프화 뿐만 아니라 골프 어패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필자는 비가 오는 상황이나 아침 일찍 이슬을 머금은 잔디 위에서 사용하기 위해 스파이크 제품을 고르다 풋조이 에너자이즈를 선택했다. 보아 타입으로 끈을 묶고 푸는 번거로움 없이 다이얼을 조여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

 

 

 

 

 

바닥면에 6개의 스파이크가 장착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마모나 파손 시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발 볼과 사이즈가 상당히 넉넉하게 출시되는 풋조이 남자 골프화의 특성 상 일반적인 운동화 사이즈에서 5~10mm 정도 작은 사이즈를 구매하면 잘 맞는다. 10만원 내외의 가격대로 합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그레이와 차분한 컬러 포인트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외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구매 후 바로 착용하며 골프 연습을 진행해도 넓은 발볼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불편함 없이 편리했다. 후면의 보아 다이얼을 이용해 쉽게 착용하고 벗을 수 있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매트로 구성된 골프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 상시 사용하기에는 바닥면의 스파이크 손상이 잦게 나타나는 편으로, 필자는 아침 라운딩에서 이슬로 인해, 또는 우중 환경에서 물기로 인해 미끄러짐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활용하고 있다. 확실히 연습장이나 스크린 골프 플레이 중에 사용할 때 미끄러짐을 상대적으로 줄여주어 만족스럽다. 현재는 평상시 연습과 라운드에 두루 활용하고 있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도 풋조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주말 직장인 골퍼에게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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