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용품 리뷰'에 해당되는 글 189건

  1. 스파이크리스 남성 골프화 람다 레슬리 착용 후기
  2. 뉴레벨 902PD 단조 아이언 스틸파이버 i95s 샤프트 리뷰
  3. 타이틀리스트 TSi2 3번 15도 페어웨이 우드 투어AD 샤프트 사용해보니 30
  4. 벤투스 TR 블랙 5S 6S 드라이버/우드 샤프트 사용해보니 32
  5. GPS 골프 거리측정기 샷네비 에볼브 프로 리뷰 32
  6. 로얄컬렉션 AM-X 드라이버 텐세이 1K 화이트 60S 샤프트 사용해보니 30
  7. 로얄컬렉션 RC TRIONE 슈퍼플렉스 골프 스윙 연습기 리뷰 31
  8. 브룸스틱 퍼터 오디세이 2볼 텐 48인치 사용해보니 34
  9. 쉬운 머슬백 아이언 뉴레벨 623MB KBS TOUR 120S 샤프트 리뷰 35
  10. 암락 퍼터 캘러웨이 오디세이 투볼 텐 42인치 사용후기 41
  11. 머슬백 아이언 뉴레벨 623M 블랙 KBS 샤프트 후기 65
  12. 스냅백 일자챙 골프모자 타이틀리스트 투어 로프 플랫 빌 후기 52
  13. 풋조이 카브레타소프 천연 양피 골프장갑 추천 후기 2
  14. 아디다스 캐디백 GOTO 고투 HA3207 스탠드백 사용해보니 78
  15. 시크 골프 SIK 뉴C FLOW 말렛 퍼터 사용해보니 65
  16. 타이틀리스트 TSi1 드라이버 12도 벤투스 TR 블랙 6S 샤프트 1
  17. 남자 말렛 퍼터 예스골프 코드6 07 사용해보니 32
  18. 골프버디 aim W12 GPS 시계형 골프 거리측정기 리뷰 37
  19. 테일러메이드 TP5 5피스 우레탄 커버 골프공 사용해보니 49
  20. 남자 스탠드백 추천 스릭슨 GGC-21057i 경량 캐디백 후기
  21. 골프 클럽 아이언 그립 셀프 교체하기 카르마 그립 후기
  22. 가성비 페어웨이 우드 윌슨 D9 5번 텐세이 샤프트 후기
  23. 남자 연철 단조 아이언 로얄컬렉션 SG-20 스틸파이버 i95S 샤프트
  24.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QUANTUM 퀀텀 후기
  25. 부쉬넬 PRO X3 레이저 골프 거리 측정기 사용해보니
  26.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에르고바디 캐디핏 사용해보니
  27. 머슬백 아이언 브리지스톤 투어B 200MB 사용해보니
  28. 예스골프 YES 그레이하운드 루비 말렛 퍼터 사용해보니
  29. 캐디톡 큐브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필드 라운드 리뷰
  30.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L12 사용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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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람다 골프화를 접하고 2024 최신 모델인 레슬리 모델을 착용하고 필드 라운드를 진행해보았다. 람다 골프화는 50년이 넘는 긴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유럽에서 제조하는 고급 브랜드다.

람다 레슬리는 심플한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로 흔한 디자인의 골프화를 넘어 패션의 감성까지 더해진 스파이크리스 타입의 골프화다.

 

 

 

선물용으로도 매우 좋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클래식 골프화 브랜드 최고 명성답게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공식 정품을 확인해야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올 화이트의 매우 깔끔한 디자인에 평상시 착용에도 이질감이 없는 스니커즈 타입이다.

 

 

 

골프화는 두 가지 요소로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첫 번째는 편안한 착용감, 두 번째는 안정적인 접지력이다. 일반적인 운동화를 비롯해 보통 처음 착용하면 딱딱한 착화감에 뒷꿈치에 물집이 생기기도 하지만 람다골프 레슬리 모델은 처음 착용 시에도 매우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편안했다,

 

 

 

인솔(깔창)은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코르크 패턴이 더해졌으며, 분리 및 세탁이 가능해 언제나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바닥면은 스파이크리스 타입으로 수 많은 돌기가 구성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필드 라운드를 진행하며 람다 레슬리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와 함께했다.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처음 신었을때부터 느껴지는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이 매우 좋은 인상을 남겼다.

 

 

 

매트 위는 물론 패어웨이와 러프, 그린까지 매우 안정적인 접지력을 느낄 수 있었다. 골프화가 미끄러지거나 불편하면 라운드를 망칠 수도 있기에 골프 클럽 외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스니커즈 스타일에 올화이트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코디에 잘 어울린다.

 

 

 

필드 라운드의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보여주었으며, 한 라운드에 1만보 내외를 걷는 상황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매트가 많은 퍼블릭 골프장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인 티샷을 진행 수 있었다.

 

 

 

람다의 새로운 방수 테크놀러지는 100% 방수를 보장하며, 궂은 날씨에도 문제 없이 라운드를 진행할 수 있다.

 

 

 

람다골프 레슬리 올화이트 남성 골프화와 함꼐 진행한 이번 라운드 편안한 착화감에 만족스러운 접지력 및 안정감으로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었다. 클래식한 스니커즈 디자인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를 찾는 골퍼들에게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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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새로운 골프 용품 브랜드인 뉴레벨의 다양한 아이언을 사용해보고있다. 머슬백 모델부터 시작해 초중급자를 위한 쉬운 클럽인 902 시리즈 중 PD 모델을 중고로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뉴레벨 902 시리즈는 PD와 OS 모델로 나뉘며, PD는 7번 32도에 중급자용, OS는 오버사이즈의 약자로 헤드가 더 큼직한 초급자용 모델이다. 모두 1020C 연철 소재를 단조 공법으로 가공해 제작한 아이언이다.

 

 

 

뉴레벨 902PD 모델은 캐비티백 구성에 백페이스에 CNC 밀링이 적용되어 디테일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7번 아이언의 로프트가 32도로 클래식인 34~36도보다 약간 세워져있다. 뉴레벨은 초중급자를 위한 클럽이 출시되는만큼 머슬백 모델도 32도 로프트로 적용되어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뉴레벨 623MB 모델과 비교해본 모습. 탑라인의 두께가 살짝 차이나는 부분을 제외하면 헤드 사이즈나 오프셋 등 세팅에서 거의 차이가 없게 느껴진다.

 

 

 

호젤에 브랜드 이름이 각인되어있으나 이로 인해 도움이 되는 부분보다는 아쉽다는 평가가 많은편이다.

 

 

 

샤프트는 스틸파이버 i95 모델이었으며, 기존에도 많이 사용해본 제품이다보니 이질감 없이 편안하게 사용해볼 수 있었다.

 

 

 

여럽 번의 연습과 스크린 골프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헤드 크기가 안정감 있는 뉴체벨 902PD 모델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1020C(S20C) 연철을 사용한 단조 아이언이다보니 미국 브랜드지만 상당히 좋은 타구감 및 타구음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본 브랜드에 비해서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편이다.

 

 

 

뉴레벨 902PD 아이언 세트에 스틸파이버 i95S 샤프트를 조합해 사용해보니 쉬운 난이도에 안정감있는 방향성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었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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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우드류 클럽을 선호하다보니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까지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최신 모델은 TSR 시리즈이지만 가성비를 위해 한세대 이전 모델인 TSi 시리즈로 구성하고 있으며, 3번 15도 페어웨이우드에 투어AD BB7S 샤프트 조합을 중고로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카펜터 465 VFT 단조 페이스에 스틸 크라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출시품의 경우 기본 샤프트가 텐세이 AV 블루 RAW 시리즈로 장착되어있다.

 

 

 

골프채의 기술력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보니 최신 모델과 이전 모델의 차이를 확연히 느끼기 힘든게 사실이다. 중고로 구매한다면 당연히 이전 세대 제품의 가성비가 좋기에 대부분의 클럽을 최신보다는 한세대 이전 모델로 구비하는 편.

 

 

 

무난한 구성의 헤드 모양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 크라운은 유광으로 구성되어있다.

 

 

 

샤프트는 투어AD BB7S 모델을 별도로 구매해 장착했다. 출시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사용하는 모델이며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

 

 

 

타이틀리스트 TSi2 페어웨이 우드는 3번이 15도 로프트로 구성되어있으며 슈어핏 호젤을 이용해 위아래로 1.5도씩 조정할 수 있다.

 

 

 

로프트를 올려 16.5도(A4)로 세팅했다. 어드레스 시 상단에서 바라보면 페이스의 기울기가 아직도 다소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

 

 

 

타이틀리스트 TSi 시리즈로 구성된 드라이버와 우드 2개의 모습. 우드는 긴 거리를 위한 3번과 쉽게 사용하기 위한 7번으로 사용해보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TSi 시리즈는 같은 무게추를 공유하기에 드라이버부터 하이브리드까지 샤프트나 그립 교체에 따른 스윙 웨이트 변경에 용이한편이다.

 

 

 

21도 로프트의 7번 페어웨이우드에 비하면 난이도가 높게 느껴진다. 16.5도 로프트로 호젤을 설정하고 정타 시 220~230미터 정도의 거리를 내주어 파5홀에서 투온을 노릴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타구감과 타구음은 워낙 좋은 타이틀리스트 TSi 시리즈기에 만족스럽다.

 

 

 

타이틀리스트 TSi2 3번 15도 페어웨이우드와 투어AD 샤프트의 조합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히 커스텀 샤프트를 적용하더라도 최신 모델에 비해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는 좋은 가성비로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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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스 샤프트가 출시된 이후로 다양한 종류와 무게로 드라이버와 우드에 적용하여 사용해보고 있다. 벤투스 블루, TR 블루, 블랙을 거쳐 현재는 TR 블랙 샤프트에 정착했으며, 5S와 6S 모델을 장착해 비교해보았다.

검정색의 중후한 컬러가 인상적인 벤투스 TR 블랙 샤프트. 처음에는 5S를 구매했다가 더 좋은 방향성을 위해 6S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신품 기준 40만원대 중반으로 샤프트 가격도 상당히 높은편이다. 때문에 중고로 구매하기도 하는데 최근 벨로코어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일반 스탁 샤프트를 잘 모르거나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고, 중국산 짝퉁도 꽤나 많아 중고 구매 시 주의해야한다. 벨로코어 로고 확인, 리본모양의 입체적인 패턴, 5S/6S의 폰트가 고딕체 느낌이 나는 것이 정품이다.

 

 

 

타이틀리스트 TSi1 12도 로프트 드라이버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벤투스 TR 블랙 5S를 사용하다 6S로 변경하고 연습장, 스크린, 필드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탄도와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

 

 

 

샤프트와 그립의 무게가 달라지면 스윙웨이트도 달라지기에 다양한 종류의 무게추를 구비해두면 좋다. 여러 스윙웨이트를 적용해보고 가장 안정적인 수치는 D2.5였다.

 

 

 

드라이버에 비해 우드는 한단계 높은(무거운) 샤프트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둘다 벤투스 TR 블랙 6S로 결정했다. 

 

 

 

페어웨이 우드는 타이틀리스트 TSi1 5번 18도 모델로, 벤투스 TR 블랙 6S 적용 시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블루, TR 블루, 블랙, TR 블랙의 다양한 종류 중에 여러가지를 사용해보고 최종적으로 TR 블랙으로 정착했으며, 샤프트 무게 또한 5S와 6S를 번갈아 사용해보며 6S로 최종 결정했다. 68g의 무게에 토크 3.1로 5S에 비해 10g 무겁고, 토크 수치 또한 0.2가 낮아 무겁고 딱딱한 느낌이 있지만 일반 블랙에 비해서는 부드러워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벤투스 TR 블랙 6S 샤프트로 드라이버와 우드를 모두 세팅한 이후로 필드 라운드에서 라베를 기록하고 스크린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시즌은 이 조합으로 진행할 예정.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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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장 판매율 1위 브랜드인 샷네비의 GPS 골프 거리측정기 샷네비 에볼브 프로를 사용해보았다. 레이저 거리 측정기의 경우 단순한 직선 거리만 측정이 가능하지만, 시계형으로 구성된 이러한 제품은 코스 레이아웃과 다양한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필드 라운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심플한 구성품에 제품 본체에 직접 케이블을 꽂는 USB TYPE-C 충전 타입. 제품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중 선택할 수 있다.

 

 

 

직관적인 충전 타입으로 방전 시에도 크래들을 이용한 방식보다 쉽고 편리하게 대응할 수 있다.

 

 

 

1.4인치 반사형 MIP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밝은 낮에도 좋은 시인성을 제공하는 제품.

 

 

 

한국어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사용자의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걸음 수 측정을 더욱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다.

 

 

 

아이폰 5S 이상 제품의 경우 스마트워치와 같이 휴대폰의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워치 페이스가 기본 제공된다.

 

 

 

골프 관련하여 드라이버와 어프로치 거리를 입력해 모든 홀에서 상시 표시되게 할 수 있으며, 장착 위치를 통해 자동으로 샷을 인식하고 비거리를 측정해준다. 또한, 인식된 샷을 기반으로 홀 종료 시 스코어를 자동 계산해주어 편리하다.

 

 

 

스마트폰에 샷네비 어플을 설치해 연결하면 모든 클럽의 비거리 입력이 가능하고 필드 라운드 시 남은 거리에 따라 클럽을 추천해준다. 전세계 6만여개의 골프 코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라운드 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진행하면 슬로프 기능의 사용 여부를 묻는 창이 나타난다. 아마추어 골프 라운드기에 슬로프 기능이 유용하며, 선택하지 않더라도 몇초 뒤 자동으로 슬로프 기능이 활성화되어 시작된다.

 

 

 

코스 전체의 레이아웃은 물론 남은 거리와 해저드, 벙커까지의 거리, 에이업 추천 거리, 드라이버 비거리와 추천 클럽까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정보들이 상세하게 표시된다.

 

 

 

샷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홀 종료시 스코어 입력 카드에 상당히 정확한 수준으로 자동 입력되며 수정하여 저장이 가능하다. 비거리 또한 샷 자동 인식을 기반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도 나오는 점이 편리하다.

 

 

 

위/아래/좌/우 슬라이드를 통해 인터페이스 변경과 코스/그린 뷰 변경이 가능하다. 색상은 단편화되어있지만 낮에도 뛰어난 시인성을 보여주었다.

 

 

 

드라이버 비거리와 이후 세컨샷의 남은 거리에 따른 클럽 추천을 하단에 표기해주는 모습. 빨간색의 화살표로 그린의 방향을 표시하는 페어웨이 네비 기능이 있어 핀이 직접 보이지 않을때 도움이 된다.

 

 

 

라운드를 마치고 종료하면 오늘의 최장 비거리가 나오며, 걸음 수와 이동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2월 겨울에 진행한 18홀 라운드 종료 후 배터리 잔량이 2/3로 효율이 좋은편이다. 정확한 퍼센트가 확인되진 않지만 한번 충전으로 27홀 라운드 이상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코스 레이아웃과 상세한 거리들을 확인하며 매니지먼트한 결과 만족할만한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었다. 샷네비 에볼브 프로 GPS 골프 거리측정기를 사용해보니 다양한 기능과 좋은 시인성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본 리뷰는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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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컬렉션의 AM-X 드라이버를 사용해보았다. 일본 JPGA 사용율 1위에 페어웨이 우드로 잘 알려진 일본 브랜드 모델로, 더 빈 비거리와 쉬운 컨트롤을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한다.

큼직하고 튼튼한 드라이버 커버가 제공되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드라이버 로프트는 9.5도와 10.5도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448cc와 451cc로 각각 체적이 나뉜다. 티타늄 Ti811 소재 페이스에 단조 제작 공법이 적용되었으며, 여러 가지 패턴이 조합되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클럽 페이스와 하단부의 모습. 

 

 

 

슬리브를 이용해 구질과 탄도 조절이 가능하고, 웨이트(무게추)를 이용해 다양한 세팅이 가능하다.

 

 

 

기본 샤프트는 RJ AT-5, 커스텀으로는 텐세이 1K PRO 화이트와 CK PRO 오렌지 등 다양한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 사용해본 모델은 텐세이 1K 화이트 60S가 장착되어있었다. 

 

 

 

필드 라운드 전 스크린에서 시타 및 게임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아마추어용 제품인만큼 어드레스와 스윙이 편안한 느낌에 비거리와 깔끔하고 경쾌한 금속성 타구음을 느낄 수 있다.

 

 

 

필드라운드를 로얄컬렉션 AM-X와 함꼐 진행해보았다. 직관적인 방향성으로 에이밍이 매우 편리하다.

 

 

 

로얄컬렉션 AM-X와 함께한 2024년 첫 라운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만들어주었다.

 

 

 

로얄컬렉션 AM-X 드라이버를 사용해보니 인상적인 디자인에 편안한 어드레스와 좋은 타구감/타구음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리뷰를 마친다.

 

※본 포스팅은 로얄컬렉션으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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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윙 연습기를 사용해보던 중 2024년 시즌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사용해보았다. 로얄컬렉션에서 출시된 RC TRIONE 슈퍼플렉스로 헤드가 달려있지 않은 슬림한 타입으로 편리하게 휴대 및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로얄컬렉션 RC TRIONE 슈퍼플렉스 스윙 연습기는 헤드가 없이 양쪽이 그립으로 구성된 독특한 구성이다.

 

 

 

일본에서 10년동안 10만개가 판매된 베스트 셀러 스윙 연습기로 라운드 전 연습을 하며 몸을 풀거나 스윙 스피드를 향상시키는데 사용하는 제품이다.

 

 

 

가운데 샤프트를 기준으로 양쪽에 파란색과 빨간색의 그립이 장착되어있다. 실제 골프 그립이 장착되어있어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무게 밸런스가 서로 달라 파란색을 잡고 휘두르면 가볍게 스피드 향상, 빨간색을 잡고 휘두르면 무게감이 더해져 근력 강화와 임팩트 파워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실제 클럽과 유사한 텐션을 구사했다고 하는 연습기의 샤프트는 슈퍼플렉스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매우 부드럽게 휘어지는 특서으로 샤프트의 특성인 휨과 반대로의 임팩트를 느끼기 좋다.

 

 

 

일반 골프채와 비슷한 그립감으로 편안하게 잡고 휘두를 수 있다.

 

 

 

지난 1월 2024년 시즌의 첫 라운드를 로얄컬렉션 RC TRIONE 슈퍼를렉스와 함께했다. 첫홀 티샷 전 몸을 풀고 스윙을 연습하며 나만의 타이밍을 잡는데 매우 유용하다.

 

 

 

라운드 전 가볍게 연습기를 휘두르며 타이밍을 익히고 몸을 풀어 편안한 티샷으로 이어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로얄컬렉션 RC TRIONE 슈퍼플렉스 스윙 연습기를 사용해보니 간편한 휴대성과 뛰어난 탄성의 샤프트로 모든 스윙 연습에 도움이 될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헤드가 없이 양쪽이 그립으로 구성되어있기에 캐디백에 부담없이 휴대하여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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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 많은 투어 프로들이 매우 긴 길이의 퍼터, '브룸스틱'을 사용하면서 아마추어 골퍼 사이에서도 관심이 많이 가는 추세다. 거의 드라이버 길이에 맞먹거나 더욱 길기까지한 퍼터가 사뭇 새롭게 느껴지는 와중에 직접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가장 많이 매스컴을 통해 접할 수 있는 브룸스틱 퍼터는 오디세이 2볼 텐, LAB GOLF의 MEZZ 1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MEZZ 1 시리즈는 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 매우 높은 가격으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반면, 오디세이 2볼 텐 모델은 캘러웨이 미국 공식 중고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이베이를 통해 200달러 내외로 구매가 가능해 비용적인 부담은 적은편.

 

 

캘러웨이 2볼 텐 시리즈는 일반 퍼터와 암락, 브룸스틱까지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어있으며, 출시연도에 따라 페이스 구성은 차이가 있다. 2022년형 모델은 별다른 패턴이 없는 화이트 핫 페이스로 구성되어있다.

 

 

 

일반 퍼터, 암락, 브룸스틱까지 모두 동일한 시리즈 디자인이 적용되어있으며, 하단의 문구를 통해 제품 구분이 가능하다.

 

 

 

하단 후면에는 두 개의 무게추가 구성되어있으며, 상단에는 '2볼 텐' 모델명을 상징하는 두개의 골프공 모양에 라인이 그려져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퍼터에 비해 암락 퍼터는 더욱 긴 그립이 장착되고, 브룸스틱의 경우 이렇게 왼손과 오른손의 영역이 분리되어있는 독특한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하단 그립에 오디세이 로고, 상단에는 브룸스틱 표기가 있다.

 

 

 

일반적인 34인치 내외의 퍼터와 동일하게 브룸스틱 퍼터 또한 2~3도 정도의 로프트를 가지고 있다. 오디세이 2볼 텐 모델은 3도의 로프트에 78도의 라이각을 가지고 있어 상당히 서있는 어드레스가 나온다.

 

 

 

자석으로 편리하게 고정되는 가죽 소재의 커버가 제공되어 편리하다.

 

 

 

길이가 48인치다보니 퍼터 전체 무게가 일반적인 500g 대의 제품들과 달리 매우 무거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브룸스틱 퍼터를 잡고 퍼팅을 해보면 무게와 자세로 인해 매우 어색한 느낌을 받게된다.

 

 

 

드라이버와의 길이 비교. 45.25인치의 드라이버에 비해서도 더 긴 길이로 '퍼터 길이 OK'라는 룰을 무색하게 만들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룰이 개정되면서 퍼터가 팔이 아닌 몸에 닿는게 금지되어 끝쪽을 잡는 왼손이 가슴에서 살짝 떼게 플레이해야한다. 180cm 신장 기준 48인치 퍼터는 약간 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불편함이 있는편은 아니었다.

 

 

 

일반적인 퍼터에 비해 서있는 어드레스로 공과의 거리는 더욱 멀게 느껴진다.

 

 

 

처음 브룸스틱 퍼터를 사용했을때는 매우 어색한 어드레스와 백스윙으로 적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몇번의 연습과 스크린 골프 플레이를 진행해보니 전체 퍼팅 23개, 홀당 1.27개의 퍼팅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안정적인 퍼팅을 기반으로 스코어 또한 G핸디에 비해 매우 좋게 기록되었다. 계속 사용하며 적응하면 스크린 뿐만 아니라 필드 라운드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캐디백에서도 드라이버보다 더 위엄을 드러내는 모습. 48인치라 드라이버보다 2~3인치 가량 길지만 일반적인 캐디백에서는 수납에 문제는 없었다.

일반 퍼터에서 암락을 거쳐 브룸스틱을 사용해보니 암락은 어드레스나 퍼팅 스트로크에 큰 차이는 없어 쉽게 적응이 가능했으나 브룸스틱은 완전히 다른 어드레스와 퍼팅 스타일로 적응에 시간이 꽤나 필요해보인다. 팔의 사용을 극도로 절제하는 타입의 제품이다보니 스트로크가 불안하거나 팔 위주의 퍼팅으로 인해 일정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골퍼라면 한번쯤 사용해보길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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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생 골프 브랜드, 뉴레벨이 가성비를 앞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모델들이 공식 유통되고 있으며, 가장 상급자를 위한 모델인 620MB 머슬백 아이언을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직선 라인의 멋스러운 디자인. 소재는 1020C(일본식 표기로 S20C) 연철로 제작되었으며 단조 가공으로 좋은 타구감을 가지고 있다.

 

 

 

상급자용 머슬백 아이언인만큼 7번 아이언이 34도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구매해 사용해보았던 구형모델 623M과의 비교. 거의 비슷한 솔 두께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 구성 또한 거의 비슷하며 백페이스쪽의 디자인 차이로 생각하면 된다.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에는 KBS TOUR 120S 샤프트가 장착되어있었다. 평소 120g 내외의 아이언 샤프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 다이나믹골드 S200(129g)이 다소 부담스러운 골퍼라면 조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샤프트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연습과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7번의 로프트가 34도이다보니 32도 내외의 약간 스트롱 구성의 아이언에 비해 발사각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나며 연철단조 공정으로 타구감은 좋은편이지만 같은 소재와 제작 공법의 일본 브랜드 제품들에 비해서는 딱딱한 느낌.

 

 

 

필드 라운딩에서도 사용해보았는데, 관용성이 꽤 만족스러워 롱아이언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큼직한 헤드와 좋은 관용성, 준수한 타감을 기반으로한 뉴레벨 623MB 아이언은 머슬백 입문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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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GA 및 KPGA 대회에서도 일반적인 퍼터가 아닌 긴 길이의 암락과 브룸스틱 타입 퍼터를 사용하는 선수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손목과 팔의 움직임을 최대한 절제하여 안정적인 방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품들이다.

브룸스틱 퍼터도 구매해 사용해봤지만 암락이 조금 더 편하고 적응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편. 오디세이 투볼 텐 39인치를 처음 구매해 사용해보고 조금 더 긴 길이인 42인치로 변경해 스크린과 필드 라운드를 다양하게 진행해보았다.

 

 

 

튼튼하고 깔끔한 자석 고정 방식의 커버가 기본 제공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디세이 투볼 시리즈는 일반 버전과 트리플트랙, 암락, 브룸스틱까지 매우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있다. 골프공 모양 2개가 일렬로 정렬되어있는 것이 특징.

 

 

 

페이스는 연식에 따라 패턴이 들어가있는 마이크로 힌지 스타와 민무늬의 화이트핫으로 나뉜다. 최신 모델이 민무늬의 화이트핫 페이스이며, 인서트 타입으로 약간 먹먹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암락퍼터는 샤프트를 좌측 팔 안쪽에 고정하여 로프트를 세우는 어드레스를 하기 때문에 일반 퍼터 및 브룸스틱과 달리 약간의 로프트가 있다. 이 모델은 7도 로프트에 72도 라이각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넓직하고 큼직한 말렛 타입 헤드에 투볼 텐 암락 문구가 새겨져있으며, 무게추 교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어 커스텀이 가능하다.

 

 

 

손목을 넘어 팔꿈이 아래 팔뚝까지 그립이 닿는 암락퍼터의 특성상 39인치부터 42인치까지 출시되어있다. 그만큼 그립이 일반 퍼터에비해 상당히 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왼쪽 팔 안쪽까지 닿는 타입으로 잡았을때 이런 모양이 된다. 39인치나 42인치면 상당히 길어서 거의 서서 퍼팅을 해야되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 손으로 잡고난 아래부분은 34인치 정도의 제품과 비슷하기에 별 차이는 없는편이다.

 

 

 

왼손은 잡는 방법이 대부분 비슷하지만 오른손은 플레이어에 따라 다양하다. 친구에게 잡아보라고 했더니 이런 모양이 편하다고 하기도 했다.

팔 안쪽에 그립을 밀착해 손목을 고정하다보니 몸통을 이용한 스트로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며 확실히 안정적인 방향성을 느낄 수 있다. 현재는 SIK FLO 모델의 암락버전으로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 퍼터에 비해 암락퍼터가 확실히 안정적이다.

 

 

오디세이 투볼 텐 암락 퍼터를 사용해보니 퍼팅이 흔들려 방향성으로 고민하는 골퍼들이라면 꼭 한번 사용을 권해보고 싶다. 특히 다른 브랜드의 암락 퍼터들은 가격대가 매우 높지만 오디세이 모델은 중고 직구 기준 30만원 내외에 구할 수 있어 가성비도 매우 좋다고 판단된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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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도 점차 사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미국의 골프 제조사, 뉴레벨의 다양한 아이언을 사용해보고있다. 그 중 623M 모델은 초기형 머슬백 아이언으로, 이후 623MB 모델로 이어진다.

통상 일본 아이언쪽에서 소재를 표기하는 S20C와 동일한 1020C(미국식 표기) 연철 소재를 단조 공법으로 제작했으며, 백페이스는 CNC 밀링으로 마감했다.

 

 

 

메이저 브랜드의 머슬백 제품에 비해 큼직한 헤드로 쉬운 난이도를 가진 모델이다. 백페이스에 로고와 모델명, 소재가 표기되어있는 모습.

 

 

 

두 개의 슬롯이 백페이스 하단부에 위치한다. 무게 중심을 낮추기 위한 설계다.

 

 

 

넥에 새겨진 브랜드명은 날것 그대로의 느낌으로 다소 애매하게 느껴진다.

 

 

 

큼직한 페이스는 머슬백이라기보다 캐비티백의 느낌으로 쉬운 난이도와 관용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러한 컨셉은 하단 솔 부분을 통해서도 확인해볼 수 있다. 머슬백 치고는 매우 두툼한 솔 두께를 가지고 있다.

 

 

 

KBS의 $-TAPER PVD 120S 샤프트가 장착되어있는 제품을 사용했다. 블랙 컬러의 헤드와 잘 어우러지는 모델이며, 마디간 간격이 넓어 통샤프트와 중간정도의 느낌.

 

 

 

골프프라이드 투어 벨벳 그립이 장착되어 있다.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델 중 하나다.

 

 

 

또 다른 쉬운 머슬백 모델 중 하나인 포틴 FH1000과의 비교. 헤드 크기나 전체적인 구성이 거의 비슷한 쉬운 머슬백 아이언이다.

 

 

 

7번 아이언 기준 로프트는 33도로 최근 트랜드와 달리 클래식 로프트에 가깝게 구성되어있으며, 오프셋도 과하지 않아 스크린 및 필드 라운드에서 마음에 드는 구질을 보여주었다.

 

 

 

뉴레벨 623M 머슬백 아이언과 KBS 샤프트 조합은 타구감, 타구음, 방향성과 관용성까지 모두 준수한 제품으로 느껴진다. 이후 후속모델인 623MB도 사용해보았지만 디자인에 따른 호불호 정도의 느낌으로 거의 비슷했다. 저렴하고 쉬운 머슬백 아이언을 경험해보고싶다면 623M 모델을 중고로 영입해보길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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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스타일의 착장을 즐겨입다보니 골프웨어도 카라티, 슬랙스 등보다 맨투맨이나 후드티 등 편안한 티셔츠와 카고 바지등을 즐겨입곤한다. 그렇다보니 모자의 경우에도 일자챙 스타일의 스냅백을 즐겨 사용하곤 하는데, 타이틀리스트 투어 로프 플랫 빌 제품을 사용해보았다.

큼직한 타이틀리스트 로고에 일자챙 구성으로 상당히 힙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로프가 포인트가 되어주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두툼한 자수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나며, 색상별로 로프의 색상 또한 다르게 구성된다. 차콜 색상의 모자에는 화이트 로프가 장착되어있다.

 

 

 

측면과 후면에도 각종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새겨져있다.

 

 

 

크기 조절이 가능한 스냅백 스타일로, 4개 정도의 스냅 체결 시 군모 기준 58호에 잘 맞았다.

 

 

내부에도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가득하다. 상당히 퀄리티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된다.

 

 

 

필드 라운드를 진행하며 골프모자를 사용해보았다. 힙한 스타일에 일자챙 구성인만큼 캐주얼한 코디에도 매우 잘 어울린다.

 

 

 

큼직한 내부 공간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 면티나 맨투맨 등 스타일에 잘 매치된다.

 

 

 

챙이 굽어진 캡모자보다 일자챙의 스냅백을 평소 즐겨 착용하는 골퍼라면 골프모자 역시 타이틀리스트 투어 로프 플랫빌과 같은 스타일로 추천해본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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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장갑은 합피부터 반양피, 천연 양피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고 있다. 저렴한 연습용으로는 합피 제품이나 반양피가 좋지만 필드 라운드에서는 최상의 착용감과 그립감을 위해 천연 양피 제품을 사용하는 편.

풋조이 카브레타 소프는 풋조이의 천연 양피 제품들 중 가장 저렴한편으로 개당 1만원 초중반대에 구매할 수 있어 필드 라운드에서 자주 활용하고 있다.

 

 

 

깔끔한 패키지 구성에 다양한 호수(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베트남에서 제조되는 제품이며, 18호~25호까지 출시되어 여성골퍼부터 남성골퍼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한 천연 양피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풋조이 로고가 자수로 부착되어 고급스럽다.

 

 

 

상단과 하단 모두 손가락이 위치한 부분에는 에어홀이 구성되어 공기 순환을 돕고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한다.

 

 

 

큼직한 벨크로 구성으로 편리하게 착용하고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다.

 

 

 

100% 천연 양피로 제작되어 내부도 매우 부드러우며, 다른 양피 장갑과 비교했을때 두께감은 조금 얇게 느껴진다.

 

 

 

24호 장갑을 착용해보면 깔끔하게 핏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필드 라운드를 풋조이 카브레타소프 장갑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연습장이나 스크린골프의 경우 사용량이 워낙 많다보니 1만원이 넘는 가격대의 장갑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월 2회정도의 필드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는 주말 직장인 골퍼이다보니 풋조이 카브레타소프 장갑 1개면 3~6개월 정도는 사용하는듯 하다.

 

 

 

편안한 착용감에 부드러운 소재, 적당한 두께감으로 다양한 클럽에서 최적의 밀착감을 느낄 수 있다.

 

 

 

장갑을 벗었다 다시 착용했다 하기가 다소 번거로워 항상 퍼팅까지 장갑을 낀 상태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장갑으로 인한 이질감이 없어 편안하다. 좋은 가성비의 메이저 브랜드 천연 양피 장갑을 찾는 골퍼에게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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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고투(GOTO) 스탠드백 제품을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약 20만원대에 구성되었으나 한정기간 특가판매가 진행되어 더욱 좋은 조건이 HA3207 블랙 모델을 구매할 수 있었다.

HA3207은 블랙 색상, HA3208은 카키 색상으로 두가지로 출시되었다. 카키가 더 색상이 더 인상적이었으나 재고가 없어 블랙으로 구매했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매우 깔끔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슬림한 스타일에 스탠드백 타입.

 

 

 

다양한 포켓이 곳곳에 구성되어있으며, 골프화도 수납이 가능해보인다. 대부분의 스탠드백이 그렇지만 양쪽 어깨에 걸치는 X자 형태의 숄더 스트랩으로 구성되어 다시 불편함이 있다.

 

 

 

슬림한 스타일이다보니 4분할로 분할 갯수는 적으며, 입구는 9인치, 무게는 2.8Kg이다.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14개의 클럽을 모두 수납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다.

 

 

 

클럽을 모두 수납해본 모습. 모두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도 문제 없이 수납 및 커버를 닫을 수 있다.

 

 

 

후드(커버)는 두께가 얇아 모양이 예쁘게 잡히진 않는다. 스탠드를 통해 사선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사용해본 여러 스탠드백 중에서 스탠드를 사용하지 않고 세웠을때의 안정성은 좋은편.

 

 

 

우측면에 벨크로 패치를 부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자신만의 개성있는 꾸미기도 가능하다.

 

 

 

바닥이 에폭시로 처리된 일부 환경에서 스탠드가 미끄러지며 넘어지는 경우가 한번 있었지만 대부분은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볍고 슬림한 캐디백을 찾는 골퍼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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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및 KPGA 선수들이 사용하며 관심을 가지게된 미국의 퍼터 브랜드, 시크 골프(SIK)의 뉴C FLOW 말렛 퍼터를 구매해보았다. 대표적으로 임희정 선수가 사용했던 모델로 디자인이 상당히 인상적인 제품.

넓직한 모양의 말렛 타입 퍼터이며, 색상은 크롬과 블랙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바닥면에 브랜드와 원산지, 모델명이 큼직하게 표기되어있다.

 

 

 

4개의 각도로 구성한 페이스면의 DLT 기술이 특징이며, 일관된 발사 각도와 롤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프리미엄급 303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에 헤드 무게는 390g, 라이각은 72도다.

 

 

 

마치 블레이드와 말렛을 섞어놓은듯한 상단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면을 제외한 뒷부분은 매우 납작하게 바닥에 붙어있다. 어드레스 정렬을 위한 라인은 페이스면 상단부 또는 후면부 중 선택할 수 있다.

 

 

 

넥 타입은 플럼버, 포스트 타입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플럼버넥의 오프셋이 더 있는편이다.

 

 

 

기본 피스톨타입의 그립이 장착된 모습. 국내 정식 출시 제품은 점보 그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몇번 사용해보다 기존에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플랫캣 TAK 그립으로 교체했다.

 

 

 

자석부착방식의 부드러운 소재 헤드 커버가 제공된다. 자석의 자력이 다소 약해 그린 위에서 바지 뒷부분에 자석을 이용해 고정하는 플레이가 불안해 커버는 별도로 구매해 사용했다.

 

 

 

기본 그립이 장착된 상태의 무게는 575.9g으로 상당히 무거운편이다. 퍼터에서의 스윙 웨이트는 큰 의미가 없긴 하지만 간이 측정에서 F7을 넘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여러번의 스크린 게임 플레이 후 필드 라운드에 투입해보았다.

 

 

 

처음 필드 라운드에서는 퍼팅수가 2.5로 다소 높았지만, 그립 교체 및 적응 이후 평균 퍼팅 수 2.2개로 준수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묵직한 헤드의 무게감에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안정적인 퍼팅을 이어갈 수 있었다.

 

 

 

시크 골프(SIK) 뉴C FLO 말렛 퍼터를 사용해보니 디자인부터 타감, 방향성과 거리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국내 정식 출시가격은 다소 높지만, 중고 또는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면 3~40만원대로 가성비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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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의 TSi 시리즈 드라이버와 우드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던 중, 지인을 통해 12도 드라이버를 접해보게되었다. 일반적으로 9도에서 10.5도 정도의 제품이 대부분인데,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타이틀리스트의 최신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유틸리티) 모델은 TSR 시리즈이며, 이전 세대인 TSi 모델은 1~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그 중 TSi1은 대부분 시니어/여성용으로 출시된 제품인데, 여기에 남성용 샤프트를 결합해보았다.

 

 

 

TSi1 시리즈는 모두 호환 가능한 무게추가 후면에 장착된다.

 

 

 

페이스는 ATI 425 티타늄 합금 소재로 상당히 깔끔한 금속성의 타구음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모델을 사용하면서 최근 트렌드 중 하나인 얇은 페이스로 인한 파손 관련 내용이 잘 없을 정도로 내구성은 좋은편이라 생각된다. 헤드 체적은 460cc로 최대 허용치에 맞춰져있다.

 

 

 

유광 크라운이 적용되어있으며 넓적하고 뒤로 길게 빠져있는 샬로우 타입의 헤드 디자인이다.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초급자용은 낮고 넓은 디자인, 상급자용은 높고 짧은 디자인(딥페이스)로 구성된다.

 

 

 

 

헤드커버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헤드 보호의 기능성 또한 좋다.

 

 

 

이번 타이틀리스트 TSi1 드라이버의 구성 요인은 쉬운 헤드+강한 샤프트였다. 원래 TSi1 드라이버는 시니어 및 여성용으로 40g, 50g 대의 스탁 샤프트가 장착되어있지만 벤투스 TR 블랙 6S 샤프트를 장착해보았다.

 

 

 

 

샤프트 교체 장착 후 스윙 웨이트를 확인해보니 D4.7 정도의 매우 높은 수치가 나타났으며, 무게추 변경과 그립 고체를 진행해 D2.5 정도의 세팅을 완료했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다수의 플레이를 진행하며 적응에 들어갔다. 쉬운 헤드 + 강한 샤프트의 조합이 궁금했는데 12도의 로프트로 인한 높은 발사각과 탄도, 쎈 샤프트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좌우편차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드라이버를 오랜기간 사용해본적이 잘 없는데 이번 구성은 매우 만족스럽디.

 

 

 

연습장과 스크린 골프 뿐만 아니라 필드 라운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가장 최근 라운드에서는 드라이버 티샷에서 페널티 스코어가 없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타이틀리스트 TSi1 12도 드라이버는 필드 라운드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주곤 한다. 높은 탄도로 인한 적은 좌/우 편차로 안정적으로 공을 보내야하는 티샷에서 특히 좋은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뛰어난 관용성의 헤드에 높은 강성의 샤프트 조합도 추천해보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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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의 퍼터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예스골프의 코드6 07 남자 말렛 퍼터를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그레이하운드 시리즈에 비해 상위급으로, CNC 밀링이 적용된 라인이다.

두 개의 날개 모양이 뒤로 빠져있는 말렛 타입 퍼터로 제품 색상은 실버와 블랜 두가지다.

 

 

 

단색의 깔끔한 디자인에 자석 타입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버의 모습.

 

 

 

예스골프의 특징인 C-GROOVE가 중앙에 반달 모양으로 적용되어있으며, CNC 밀링으로 정밀하게 제작되었다.

 

 

 

깔끔한 디자인에 퍼팅 라인을 표기해주는 포인트가 더해졌으며, 퍼터를 뒤로 움직여 공을 들어올리기 편하다. 넥 타입은 트리플 밴드 단일로 구성된다.

 

 

 

샤프트는 스틸 소재로, 33인치와 34인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상단 부분은 납작하고, 하단은 동그랗게 설계된 두툼한 그립이 기본 장착되어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예스골프 루비 모델과의 비교. 동일한 C-GROOVE 패턴이 적용되어있지만 코드6 07모델은 상당히 날카롭게 느껴진다. 손으로 만지면 까끌까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예스골프 코드6 07 남자 말렛 퍼터를 사용해보니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에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는 제품이라 생각된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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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버디에서 새롭개 출시된 aim W12 모델은 GPS 시계형 골프 거리 측정기로 실시간 핀위치를 반영하는 스마트핀 기능을 지원한다. 현재 골프존카운티를 비롯해 지원 골프장이 늘어나는 추세.

전세계 4만여개의 골프 코스를 탑재했고, 풀컬러 1.32인치 TFT LCD가 적용되었다. 그린을 비롯해 다양한 거리를 표기해주며 코스의 높낮이에 따른 보정 거리인 슬로프 기능도 지원된다.

 

 

 

전체 구성품. 본체, 블랙 스트랩과 실리콘 재질의 회색 스트랩, 충전용 크래들과 케이블, 사용 설명서를 확인할 수 있다.

 

 

 

크래들 형태의 충전으로 편리한 사용 환경을 갖추고 있다. 케이블은 USB TYPE-C로 최신 구성이다.

 

 

 

스트랩은 사용자의 취향에 선택할 수 있도록 가죽 소재의 블랙 컬러와 실리콘 소재의 회색 두 가지가 제공된다.

 

 

 

기본 워치 인터페이스의 모습. 크기가 다소 큼직하긴 하지만 골프 라운드가 아닌 평상시 시계로 활용할 수 있다.

 

 

 

풀컬러 터치 디스플레이와 우측의 버튼으로 편리한 제어가 가능하다.

 

 

 

설정 메뉴를 통해 드라이버 비거리와 다양한 표기 항목들을 선택할 수 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각 홀마다 낙구 예상 아크를 그려주는 것으로 설정해두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국의 골프존카운티를 비롯해 여러 골프장에서 골프버디 스마트핀 기능을 도입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라운드를 진행하며 사용해보았다.

 

 

 

전체 홀 맵과 함께 표기되는 모드와 거리만 큼직하게 표시되는 모드, 그린 뷰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핀을 지원하여 현재 핀위치가 반영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더욱 정확한 어프로치와 그린 공략이 가능해졌다.

 

 

 

레이저 측정기와 달리 전체 코스뷰는 물론 해저나 벙커까지의 거리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GPS 워치형 골프거리측정기는 코스 매니지먼트에 도움을 준다. 스마트핀 기능으로 화면상에 표시된 핀 위치와 실제 핀 위치가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홀아웃을 하면 스코어를 기록하는 메뉴가 자동으로 나타난다. 멀리건이나 일파만파등이 없는 나의 진짜 스코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데 유용하다.

 

 

 

화면을 좌/우로 슬라이드하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해저드나 벙커까지의 거리를 한눈에 확인하고 공략할 수 있다.

 

 

 

이렇게 급격한 내리막이나 도그렉등으로 인해 페어웨이가 잘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홀에서도 역시 골프버디 aim W12의 코스뷰가 유용하게 활용된다.

 

 

 

깃대에 꽂혀있는 스마트핀 장비의 모습. 정확한 핀 위치를 확인하고 공략하는 것은 스코어에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자동은 아니지만 비거리 측정도 가능하다. 샷을 진행하기 전에 측정 버튼을 누르고 이동하면 다음 위치까지의 거리가 표기된다.

 

 

 

어프로치는 물론 퍼팅에서도 그린 경사도와 핀 위치를 고려한 에이밍이 매우 편리하다.

 

 

 

그늘집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표기해주어 대기 시간에 맞춰 식사나 휴식을 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현재 위치에 따라 맵의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스마트뷰 또한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다.

 

 

 

라운드가 끝나면 총 소요시간과 휴식 시간, 이동 거리, 직접 입력한 스코어까지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며, 홀별로 스코어를 확인할 수도 있다.

 

 

 

18홀 라운드가 완료된 후 배터리 잔량은 27%로 확인되었다. 사용환경에 따라 18~27홀의 플레이에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aim W12는 뛰어난 디스플레이 품질과 다양한 기능성에 실시간 핀위치 기능인 스마트핀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며, 코스 매니지먼트와 그린 공략에 큰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후기를 마친다.

 

※본 리뷰는 골프존데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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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되는 5피스 우레탄 골프공 중 테일러메이드 TP5 시리즈를 구매해 종종 사용하고 있다. 우레탄 커버 골프공 중 3피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테일러메이드 TP5는 5겹으로 구성된 것이 인상적이다.

파란색의 패키지로 구성되어있으며 구조와 특성이 표기되어있다. 뉴 투어 플라이트 딤플 패턴, 캐스트 우레탄 커버로 볼스피드와 비거리, 스핀량과 탄도를 향상시키고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고 한다.

 

 

 

3개 단위 슬리프 패키지는 뚫려 있는 홀을 통해 색상과 패턴, 촉감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테일러메이드와 TP5 로고, 숫자가 표기되어있는 모습.

 

 

 

우레탄 커버가 적용되어 특유의 끈적한 느낌이 느껴진다. 아이오노머(썰린) 커버에 비해 더 많은 스핀량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TP5 및 TP5x 시리즈를 여러 번 사용해보았고, 이번 필드 라운드에서 테일러메이드 TP5 골프공으로 라운드를 진행했다.

 

 

 

3피스 우레탄 커버 이상의 하이엔드 구성에서 사실상 성능의 차이를 직접 느끼기엔 어려운편이며, 본인만의 구질 및 느낌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드라이버 타구감과 비거리 방향성에 있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웨지샷에서도 많은 스핀량은 그린을 공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테일러메이드 TP5 골프공을 사용해보니 부드러운 타구감과 많은 스핀량의 성능이 만족스럽다. 가격대는 상당히 높은편이지만 라운드에 3개 이하의 볼을 사용하고 있다면 강력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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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스탠드백을 찾아보던 중 가성비가 좋은 스릭슨 GGC-21057i 모델을 구매했다. 다양한 색상에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1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이 특징.

레드, 그레이, 블루, 블랙, 아쿠아까지 포인트컬러로 총 5가지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투톤 컬러 중 그레이블루 모델을 구매했다.

 

 

 

손잡이가 다소 흐물거리는점은 아쉬우며, 하단에는 큰 포켓이 구성되어있다.

 

 

 

양 측면에 큼직한 포켓이 구성되어있으며, 스탠드백 타입으로 사선으로 세우고 쉽게 클럽을 넣고 뺄 수 있다.

 

 

 

스탠드를 사용하지 않을때 안정적으로 벨크로를 이용해 고정할 수 있다.

 

 

 

 

우측 어깨에 멨을때 허리에 닿는 부분은 두툼한 쿠션 2개가 구성되어있다.

 

 

 

일부 경량 스탠드백에도 플라스틱 소재의 견고한 손잡이가 장착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나, 아쉽게도 천재질로 손으로 들었을때 약간 불편하다.

 

 

 

곳곳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 공이나 장갑, 기타 물품들을 수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대부분의 스탠드백이 그렇듯 X자형 어깨끈으로 구성되어있는 모습. 아마추어 골퍼가 어깨에 캐디백을 메고 라운딩하는 경우는 없다보니 끈 1개로 되어있는 형태보다 여러모로 불편하다.

 

 

 

입구는 8.5인치에 6분할로 한 구역에 2~3개의 클럽을 넣기에 적당하다.

 

 

 

네임택과 비너 등 있을 건 다 있다. 정가 175,000원에 출시된 제품이지만 온라인 최저가 기준 10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여 매우 뛰어난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

 

 

 

14개의 클럽을 모두 수납하고 여유있게 후드도 닫힌다.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 사선으로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백이 클럽을 넣고 빼기에 편하다. 바닥이 다소 미끄러운 곳에서는 다리가 안정적으로 버티지 못하고 앞으로 다리를 찢듯이 내려오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스크린과 연습장, 필드 라운드를 함께해보니 슬림하고 가벼운 추천 스탠드백 제품이다. 깔끔한 가성비 제품을 찾는 골퍼들에게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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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골프 클럽의 그립을 교체해주어야 안정적인 그립감으로 좋은 스윙을 할 수 있다. 최근 그립 가격이 많이 올라 6~7개에 달하는 아이언 세트를 모두 교체하려면 비용이 부담스럽기 마련인데, 해외 직구로 구매할 수 있는 그립을 살펴보던 중 저렴한 가격의 카르마 그립을 발견해 구매해보았다.

가장 저렴한편인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 그립을 국내에서 구매하려고 해도 개당 8천원이 넘기에 7개를 교체한다고하면 그립 가격만 5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공임까지 고려하면 거의 10만원이 들어가는 부담스러운 작업이기에 카르마 그립 대량 구매 후 직접 교체를 진행해보았다.

11번가 아마존 직구를 통해 25개를 58,000원에 구매했으며, 개당 2천원대의 매우 뛰어난 가성비로 교체할 수 있다. 가격과 갯수 구성은 그때그때 다르니 11번가 아마존을 통해 확인해봐야한다.

 

 

 

직접 그립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도구들이 필요하다. 후크 커터와 바이스, 양면 테이프와 용액이 필요한데, 용액은 신나 또는 솔벤트, 라이터 기름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브램튼 HF-100 용액이 가장 좋다. 인화성이 아닌데다가 냄새도 없어 편리하다. 용품 전체 구매에 4만원정도가 소요되었으니 그립 7개를 교체하는 비용은 총 6만원정도. 이후 다시 교체하게되면 용품의 경우 용액과 양면 테이프만 구입하면 되기에 더욱 저렴하게 교체가 가능해진다.

 

 

 

중고로 구매했던 포틴 FH1000 아이언의 그립은 초기 출시 상태의 제품이 그대로 끼워져있어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모습이다.

 

 

 

지난번에는 바이스 없이 작업을 진행했었는데 이번에는 바이스를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교체를 진행했다. 바이스에 보호 부품을 끼워 샤프트를 물려야 손상이 없으니 주의해야한다. 브램튼 교체 키트를 구매하면 샤프트 보호를 위한 부품이 포함되어있다.

 

 

 

후크 커터를 이용해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그립을 잘라 제거해준다. 손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그립을 제거하고나면 샤프트에 부착된 종이 양면 테이프가 나타나며 깔끔하게 제거해주어야한다.

 

 

 

아이언 7개의 그립과 양면 테이프를 모두 제거한 모습. 부착되어있는 형태나 상태에 따라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다. 이물질이 남지 않도록 깔끔하게 닦아줘야한다.

 

 

 

그립의 무게는 스윙 웨이트에 영향을 준다. 기존 장착된 제품보다 카르마그립이 약 6g 무거우며, 이는 1.5포인트만큼 스윙 웨이트가 가벼워지게된다. 카르마 그립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골프프라이드에 비해 약간 무거운 구성을 가지고 있다.

 

 

 

브램튼 교체 키트에는 딱 맞게 제단된 종이테이프 15개가 들어있어 아이언 세트 전체를 두 번정도 교체할 수 있다.

 

 

 

118ml의 용량으로 구성된 브램튼 용액은 30개 정도의 그립을 교체할 수 있다고 한다. 무독성에 무색, 무취, 비인화성이기에 솔벤트나 신나, 라이터 기름에 비해 안전하고 편리하다.

 

 

 

양면 테이프의 필름을 제거한 후 브램튼 용액을 골고루 뿌려준다. 그립 내부에도 잘 묻어있도록 스프레이를 몇번 뿌려 흔들어주면 된다. 양면 테이프의 접착력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해 그립을 끼우기 위한 작업이다.

 

 

 

그립을 쭉 밀어 넣어줘야 하는데, 로고나 얼라인을 페이스면과 맞춰야 하는 경우에는 돌려서 방향을 조절해야하고, 360타입의 그립은 더 쉽게 작업할 수 있다. 그립은 고무 재질이라 늘어나기때문에 너무 늘어나거나 줄어들어 장착되지 않도록 원래 그립과 길이를 비교해 맞춰줘야한다. 용액이 마르고 그립이 밀착되는데까지는 몇시간이 소요되는데, 가급적 하루 정도는 그대로 두었다가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동일한 방법으로 아이언 7개 세트의 그립 교체를 완료했다. 골프프라이드 그립을 주로 사용하다가 카르마 그립은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거의 비슷한 느낌에 가격대는 4배까지도 저렴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아이언 골프 클럽의 그립 셀프 교체 후기를 정리해보았다. 도구를 구매하는 초기 비용이 있지만 그럼에도 샵을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더욱 저렴하게 교체가 가능해 직접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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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하진 않지만 윌슨에서 다양한 골프 클럽과 용품을 출시하고 있다. 메이저 브랜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가성비를 가지고 있는 D9 5번 페어웨이 우드를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5번 우드의 로프트는 18도이며, 깔끔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카펜더 커스텀 455 스틸 페이스에 기본 샤프트는 텐세이 CK 블루 R, S 중 선택이 가능하다. S 플렉스는 67g으로 다른 브랜드에 비해 다소 무겁게 구성되어 개인적으로는 장점으로 느껴진다.

 

 

 

슬리브가 별도로 없는 타입이라 개인이 샤프트를 교체하기는 어렵다.

 

 

 

넓직한 샬로우 페이스와 헤드로 쉬운 난이도를 예상해볼 수 있다. 유광 크라운으로 깔끔하다.

 

 

 

 

기본으로 장착되는 텐세이 CK 블루는 R 플레스 54g, S 플렉스 68g으로 구성되어있다.

 

 

 

스펙상 스윙웨이트 D2에 간이 측정 시 D1 정도로 확인된다.

 

 

 

 

넓직한 페이스로 초보 골퍼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

 

 

 

5번 로프트 18도로 정타 시 약 210~220m 정도의 거리를 보여주고 있다. 타구감 또한 경쾌하고 쨍한 금속성으로 가격이 두배 이상 비싼 메이저 브랜드에 비해서도 준수한 편인다.

 

 

 

윌슨 D9 5번 18도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해보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쉬운 난이도, 스탁 샤프트로도 충분히 사용하기 좋은 구성에 타구감 및 타구음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가성비 제품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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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로얄컬렉션에서 2023년도 한정판으로 발매한 SG-20 아이언을 사용해보았다. S20C 연철 소재를 단조 공법으로 제작하여 타구감과 타구음까지 뛰어난 모델이다.

가죽소재의 고급스러운 커버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벨크로가 장착되어있는 상태에서도 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5번 아이언부터 피칭 웨지까지 6개 구성.

 

 

 

거친 느낌에 무광으로 마감된 클래식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브랜드와 모델명, 단조 공법인 FORGED 문구가 새겨져있다.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들어간 부분은 커스텀을 적용한 것으로 기본 모델은 색상 없이 깔끔하다.

 

 

 

헤드를 살펴보면 적당한 크기와 오프셋으로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이며, 12개의 그루브에 숏아이언은 갯수가 더 늘어나는 타입이다.

 

 

 

다양한 샤프트를 적용할 수 있으며, 이전에 다른 아이언과 함께 사용해보았던 스틸파이버 블랙 프라이빗 리저브 i95S 모델을 장착해 사용해보았다. 기본 그립 또한 저가형이 아닌 이오믹 스티키 1.8이 장착된다.

 

 

 

7번 아이언의 바닥 솔 두께는 초급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확인된다.

 

 

 

스크린 골프를 플레이하며 로얄컬렉션 남자 아이언 SG-20 모델과 함께해보았다. 7번 아이언의 로프트가 32도로 비거리는 클래식 로프트에 비해 반클럽 정도 더 나가는 편이며, S20C 연철 소재를 단조 공법으로 제작한 덕분에 쫙 때려주는 타구음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필드 라운드에서도 로얄컬렉션 아이언을 사용해보았다. 페어웨이, 러프, 벙커에서도 헤드가 잘 빠져나가주며 거리와 방향성 또한 일정해 만족스러운 플레이가 가능했다.

 

 

 

거친 느낌의 무광 마감으로 햇빛이 강해도 눈이 부시지 않아 편리하며 필드에서는 더욱 멋스럽게 느껴진다.

 

 

 

로얄 컬렉션 SG-20 남자 아이언을 사용해보니 레트로한 스타일의 디자인에 S20C 연철 단조의 뛰어난 타구감이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후기를 마친다.

※본 리뷰는 해당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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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거리측정기 제품을 리뷰하고 사용하다보니 동호회를 비롯해 다양한 골퍼들의 제품 추천을 요청받곤한다. 성능과 휴대성 모두 최상위급인 가성비 제품으로 추천하는 모델이 바로 골프버디 aim QUANTUM 이다.

몇 종류 되지 않는 7배율의 파인더, 0.15초만에 측정되는 ZST+ 기술, 그리고 압도적인 컴팩트 사이즈가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컴팩트한 사이즈의 케이스와 충전 케이블, 클리너, 비너,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가죽 케이스가 제공되며, 가로 거치 형태로 걸리적거림을 줄였다. 자석 내장 커버로 제품을 넣고 꺼내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일반적인 거리 측정기에 비해 높이가 절반정도밖에 되지 않는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가 인상적이다.

 

 

 

송/수신부가 통합된 타입으로 컴팩트한 사이즈가 완성되었으며, 슬로프 ON/OFF 스위치가 렌즈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상단에 모드 및 전원/측정 버튼이 구성되어 있다.

 

신용카드와 비교를 통해 컴팩트 사이즈를 확인할 수 있다. 무게 또한 147g으로 매우 가벼워 최고의 휴대성을 갖추고 있다.

 

 

 

USB TYPE-C 충전 방식으로 편리하며 측면의 로고 테두리에 슬로프 기능 ON/OFF를 표시하는 LED가 내장되어 대회 등 공식 경기에서도 기능을 끄고 사용할 수 있다.

 

 

 

압도적인 컴팩트 사이즈에 가로 거치형 케이스로 매위 뛰어난 휴대성을 느낄 수 있다.

 

 

 

높이는 낮지만 두께는 두툼해 한손에 쏙 들어오는 괜찮은 그립감을 제공하고 있다.

 

 

 

파인더 내부는 뛰어난 화질에 큼직한 표기로 좋은 시인성을 확인할 수 있다. 측정 속도 또한 0.15초만에 이루어지는 ZST+ 기술이 탑재되어 최상위 성능을 보여준다.

 

 

 

골프버디 aim QUANTUM(퀀텀) 골프 거리측정기를 사용해보니 탁월한 휴대성에 최상위 측정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7배율의 독보적인 배율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후기를 마친다.

 

※본 리뷰는 골프존데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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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계의 가장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부쉬넬의 최신 제품 PRO X3를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초기 출시가는 70만원 이상으로 매우 높았지만 현재는 5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제품 특장점이 표기되어있다. 레이저 골프 거리 측정기 중 가장 높은 배율인 7배율 렌즈가 탑재되어있으며 최대 1300야드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엘리먼츠(환경)슬로프 기능과 2컬러 OLED가 탑재되어있으며, 스마트폰과의 블루투스 연동을 지원하며, 광학 손떨림 방지 기능인 지원되지 않는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제품 본체와 휴대용 케이스, 사용 설명서와 클리너로 구성된다.

 

 

 

전통적인 지퍼+고무끈 방식의 하드 케이스가 제공된다. 골퍼들에따라 선호도가 다르겠지만 제품을 수납하고 꺼내는데에는 자석 커버 방식이 더욱 편리하기에 다소 아쉬운 구성이다.

 

 

 

120.6 x 82.5 x 43.2mm의 상당히 큰 사이즈에 무게 또한 340g으로 다른 컴팩트 타입 제품들에 비해 매우 크고 무게 또한 두 배에 가깝게 무겁다.

 

기존 XE 모델은 측면에 위치한 슬로프 ON/OFF 스위치가 넣고 빼는 과정에서 자꾸 변경되어 불편했는데, 상단으로 이동하고 락 기능을 추가해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되었다.

 

 

 

앞쪽은 크롬으로 깔끔하게 마감되어있으며, 상단에 모드와 전원/측정 버틴이 위치한다.

 

 

 

오른쪽에는 자석 기능인 BITE 가 표기되어 아이언이나 카트 등에 자석을 이용한 고정이 가능하다. 바닥은 손에 닿는 부분이 오목한 그립으로 그립감을 높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대부분의 제품들이 내장 배터리 USB TYPE-C 충전 방식으로 변경되는 것과 달리 CR2 배터리를 사용해 다소 불편함이 있다.

 

 

 

한손을 가득 채우는 큼직한 크기에 340g의 무게로 휴대성은 최근 출시되는 컴팩트 스타일 제품들에 비해 떨어진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어플을 통해 디스플레이 색상과 밝기 슬로프 기능 사용 여부 등 다양한 설정을 어플을 통해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부쉬넬 어플을 통해 골프장의 맵과 야디지 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나 거리 측정기 기기의 현재 위치와 연동되는 것은 아니기에 스마트폰 단독으로의 부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필드 라운드를 부쉬넬 PRO X3와 함꼐 여러번 진행해보았는데, 역시나 빠른 측정 성능과 신뢰성에서는 최상위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7배율 파인더에 두 가지 색상의 OLED 선택이 가능해 먼 거리도 편리하게 측정하고 확인할 수 있다.

 

 

 

측면 자석 기능인 BITE를 활용해 아이언에 부착한 모습. 거리 측정 후 바닥에 내려놓았다가 다시 들어올릴때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클럽에 부착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쉬넬 어플로 코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플레이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부쉬넬 PRO X3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를 사용해보니 최상위 측정 성능과 7배율 및 OLED 파인더의 시인성이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큼직한 크기와 무게로 인해 휴대성이 다소 떨어지고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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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라운드 중 남은 거리를 정확히 확인하고 최적의 클럽 선택과 스윙을 진행하는 것은 좋은 스코어를 만드는 기본이된다. 다양한 제조사에서 레이저 타입의 골프거리측정기가 출시되어있는데, 초소형의 휴대성에 뛰어난 성능을 갖춘 에르고바디 캐디핏 모델을 사용해보았다.

깔끔한 블랙 패키지에 제품 특장점이 표기되어있다. 고가형에만 적용되는 7배율 렌즈가 적용되어있으며, 고저차 보정 기능인 슬로프, 진동 알림인 졸트 기능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하드 케이스, 사용 설명서, 클리너와 핸드 스트랩, 비너, USB 충전 케이블을 확인할 수 있다.

 

 

 

슬림하게 구성된 하드 타입의 케이스가 제공되며 지퍼와 고무끈의 2중 잠금이 가능하다. 벨트에 고정하거나 비너를 이용하여 가방 또는 카트에 고정할 수 있다.

 

 

 

일반적인 제품의 절반 정도 높이로 매우 컴팩트한 본체의 모습. 알루미늄 바디에 빗살무늬의 TPU 재질이 더해져 그립감을 높였다.

 

 

 

최소 5m에서 최대 1,000m 까지 측정 가능한 7배율 고투광 LCD 렌즈가 탑재되어있다.

 

 

 

일반적으로 전면에 위 아래에 두개 영역으로 구성된 제품들과 달리 송/수신부가 통합된 덕분에 절반에 불과한 높이로 완성되었다. 상단에는 모드 및 전원/측정 버튼이 위치하며, M1 모드는 핀 파인더, M2는 표준 단일 측정모드로 동작한다.

 

 

 

8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충전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신 USB TYPE-C 커넥터를 채용해 보조배터리나 휴대폰 충전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오나전 충전 시 측정은 5,000회 가능하여 편리하다.

 

 

 

38x47x105mm의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에 163g의 가벼운 무게로 걸리적거리지 않으며, 벨트에 고정 뿐만 아니라 바지 앞주머니에 넣어도 될만큼 편리한 휴대성을 갖추고 있다.

 

 

 

파인더 내부에 모드와 직선거리, 경사도와 보정거리, 배터리 잔량 등 다양한 정보가 표기된다.

 

 

 

한국의 대부분 골프장이 산악지형으로 높낮이 차이가 많아 보정 기능인 슬로프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에르고바디 캐디핏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의 슬로프 기능을 이용해 공략 거리를 더욱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에르고바디 캐디핏 레이저 골프거리측정기를 사용해보니 압도적인 사이즈와 무게의 컴팩트한 휴대성, 빠르고 정확한 측정성능과 7배율의 편리함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후기를 마친다.

 

※본 리뷰는 해당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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