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골프장'에 해당되는 글 38건

  1. 오렌지듄스GC 영종CC 양잔디 골프장 라운드 후기
  2. 경남 사천 서경타니CC 퍼블릭 골프장 현무/청룡 코스 라운드 1
  3. 파주 타이거CC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라운드 후기 1
  4. 충남 아산 SG 아름다운CC 리조트 겨울 라운딩 후기 33
  5. 오렌지듄스CC 영종GC 양잔디 가성비 골프장 가을 라운딩 후기 88
  6. 이천 실크밸리CC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후기 92
  7. 골프존카운티 안성W 퍼블릭 골프장 8월 여름 라운딩 후기 45
  8. 진양밸리CC 충북 음성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후기 1
  9. 장수CC 골프리조트 높은 난이도의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후기
  10. 오렌지듄스CC 송도GC 골프장 야간 라운딩 후기
  11. 코스카CC 메이플-릴리 코스 충북 음성 퍼블릭 골프장 후기
  12. 베어즈베스트 청라GC 유럽/미국 코스 퍼블릭 골프장 라운드 1
  13. 포천힐스CC 캐슬 가든 코스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후기
  14. 아리스타CC 충남 논산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15. 감곡CC 충북 음성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후기
  16. 남여주CC 누리 가람 코스 퍼블릭GC 라운딩 후기
  17. 동촌CC(GC) 충북 충주 퍼블릭 골프장 가을 라운드
  18. 인천그랜드CC 여름 8월 야간 라운드 후기 퍼블릭 골프장
  19. 더골프클럽 오션 코스 울산 퍼블릭 골프장 8월 야간 라운딩
  20. 아름다운CC 충남 아산 골프장 힐-레이크 코스 라운드
  21. 베어크리크 포천 GC 퍼블릭 CC 골프장 크리크 코스 라운딩
  22. 포천 푸른솔CC GC 마운틴/밸리 코스 퍼블릭 골프장 후기
  23. 경기도 여주 소피아그린CC 가성비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후기
  24. 남여주CC 경기도 수도권 퍼블릭 골프장 여름 라운드 후기
  25. 화성GC 골프클럽 경기도권 퍼블릭 골프장 야간 라운딩 후기
  26. 오렌지듄스 영종CC(GC) 가성비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27. 충주 퍼블릭 골프장 킹스데일CC 힐코스 라운딩
  28. 아세코밸리 GC 경기도 시흥 9홀 퍼블릭 골프장 가성비 라운딩
  29. 솔트베이CC 경기도 시흥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2
  30. 베뉴지CC 경기도 가평 27홀 퍼블릭 골프장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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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오렌지듄스 영종CC에 라운드를 다녀왔다. 평일 그린피 14만원, 주말 17.9만원으로 수도권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운영되고있는 곳으로, 추첨제 포인트를 쌓아 당첨 시 라운드가 가능한 곳이다.

2021년에 개장한 이후로 최근까지 총 10번의 라운드를 진행한 곳이며, 평지에 구성되어있으나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상당히 많고 그린 난이도가 높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긴 어렵다. 이번 라운드 이후 최근 방문때 후반 5번홀까지 3오버파로 매우 좋은 스코어를 이어갔으나 최종 9오버파 81타로 마무리되기도했다.

 

 

 

연습 그린은 물론 어프로치와 벙커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라운드 전 몸을 풀고 감을 잡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오렌지듄스 영종GC는 이스트/웨스트 두 개의 코스로 구성된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이다. 이스트 코스 1번홀은 291m의 일자형 무난한 파4홀.

 

 

 

양잔디 페어웨이의 푹신한 느낌이 좋으나 한국잔디에 비해 짧은편이다보니 적응이 필요하다. 디봇이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관리되는 잔디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스트 2번홀은 336m 거리의 파4홀로 티박스 앞의 해저드만 조심하면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 가능하다.

 

 

 

세컨샷 위치에서 그린을 바라보면 상당히 파도치는 페어웨이와 그린의 언듈레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

 

 

 

3번홀은 141m 파4. 큰 해저드를 건너야하며 좌/우에 벙커가 큼직하게 구성되어있다. 핀위치가 매우 어렵게 세팅되어 그린 중앙으로 공략해야했다.

 

 

 

4번홀은 484m 파5홀로 좌측과 우측으로 약간씩 굽어지는 도그렉 구성이다. 앞의 해저드만 건너면 페어웨이에는 벙커가 없고 넓은편이라 3온 공략에 어려움이 없다.

 

 

 

5번홀은 123m 파3. 앞쪽에 큼직한 해저드가 있으며 그린 좌측에 페어웨이와 벙커가 있다.

 

 

 

잘 관리된 그린 상태에 다른 곳에 비해 빠른 그린 스피드로 운영되고 있으며, 언듈레이션도 상당히 있다보니 그린 플레이가 꽤나 어려운 곳이다.

 

 

 

오렌지듄스 영종CC 이스트 코스 6번홀은 301m 파4. 약 220m 지점이 개미허리처럼 얇아지기에 드라이버가 아닌 우드/유틸/롱아이언 등으로 티샷을 진행하는 것이 더 안정적일 수 있다.

 

 

 

대부분의 그린이 2단 이상으로 구성되어 핀 위치와 낙구 지점에 따라 그린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지기도 한다.

 

 

 

7번홀은 460m 파5. 일자형 구성이지만 그린까지 가는 곳곳에 벙커가 도사리고 있다.

 

 

 

8번홀은 328m 파4. 드라이버 낙구지점이 좁아지고 왼쪽에 벙커가 있어 벙커 플레이를 자주 하게되는 곳이다.

 

 

 

이스트코스 9번홀은 375m 파4로 다소 길게 구성되어있다.

 

 

 

오렌지듄스 영종GC 후반 웨스트 코스 라운드를 이어갔다. 1번홀은 332m 파4. 이스트코스 8번홀과 좌우대칭처럼 구성되어있는 구성으로 이번엔 드라이버 낙구지점 우측에 벙커가 있다.

 

 

 

2번홀은 좌도그렉 295m 파4. 페어웨이가 넓어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다.

 

 

 

3번홀은 123m 파3. 해저드를 건너 벙커가 둘러싸고 있어 상당히 부담스러운 곳이다.

 

 

 

4번홀은 332m 파4. 드라이버 낙구지점 좌측에 벙커가 있으며, 그린 주변에도 벙커가 구성되어있다.

 

 

 

웨스트 코스 5번홀은 324m 파4. 이전 홀을 지나며 보통 캐디가 이 홀에 대해 설명해주곤 하는데 세컨샷 지점 사이에 수로가 가로지르고 있어 약 200m 정도로 티샷을 짧게 공략해야하는 곳이다.

 

 

 

세컨샷 지점에서 볼 수 있는 앞쪽 수로의 모습. 그때그때 거리를 확인하고 우드/유틸리티/롱아이언 등으로 수로에 빠지지 않도록 짧게 공략해야한다.

 

 

 

6번홀은 166m 파3. 좌측에 엄청난 크기의 벙커와 해저드 구역이 있어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티샷 미스로 벙커에 빠질 경우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다.

 

 

 

7번홀은 502m 파5. 가장 긴 홀이지만 일자형 레이아웃으로 미스샷만 나지 않는다면 3온으로 공략할 수 있다.

 

 

 

8번홀은 351m 파4. 드라이버 낙구지점이 좁아지기에 티샷 클럽 선택에 신중해야한다.

 

 

 

웨스트 코스 마지막 홀은 449m 파5로 좌측으로 굽어지는 레이아웃이다.

 

 

 

오렌지듄스 영종CC는 총 9번의 라운드까지 가장 좋은 스코어가 89일 정도로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골프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후 6월말에 다시 방문해 9오버파 81타로 개인 코스 레코드를 갱신했다.

수도권에서의 뛰어난 접근성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고정가의 그린피로 매주 추첨 포인트를 쌓고 당첨될때마다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는 만족스러운 골프장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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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말 동호회 라운드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서경타니CC로 다녀왔다. 36홀의 큰 규모 퍼블릭 골프장으로 현무/청룡 코스로 플레이했다.

클럽하우스는 한옥 느낌으로 매우 멋스럽게 만들어져있어 다른 골프장과 차별화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락커까지도 전통적인 장롱의 느낌인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단체 행사를 진행했으며 야외 테라스가 있어 골프장의 전경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식사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여러 가지 메뉴를 사전에 주문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은편이다.

 

 

 

연습 그린과 카트의 모습. 카트는 단일 색상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있었다.

 

 

 

3월말 당시에는 현무와 주작 코스의 잔디 품종을 교체하는 대규모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해당 코스는 뗏장이 아직 있고 불편함이 있었다. 그린피는 다소 할인해주긴 했지만 잔디가 자리잡기 전까지는 해당 코스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원래 진행 순서와 달리 현무 -> 청룡으로 라운드를 진행했다. 현무 코스 1번홀은 300m 파4.

 

 

 

잔디 상태가 좋지 않은 페어웨이와 달리 그린은 교체작업이 진행되지는 않기에 무난한 상태로 플레이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2번홀은 365m 파4. 일자형 구성이지만 넓어졌다가 좁아지는 구성으로 넓은 지점에 공을 잘 떨어뜨리며 가는 것이 중요하다.

 

 

 

3번홀은 내리막을 감안하면 공략거리가 246m 밖에 되지 않는 짧은 홀이다.

 

 

 

그린 주변의 페어웨이 모습. 잔디 교체 작업의 여파로 뗏장들의 라인이 그대로 보인다. 시간이 꽤 지나야 안착할 것으로 생각된다.

 

 

 

4번홀은 398m 파5. 왼쪽으로 굽어지는 구성으로 그린 주변에 해저드도 있어 안전하게 3온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서경타니CC 현무 코스 5번홀은 155m 파3. 그린 앞의 벙커만 주의하면 무난하게 공략할 수 있다. 파3홀은 매트가 깔려있는 곳이 많았다.

 

 

 

6번홀은 281m 우도그렉 파4. 코스 좌/우측으로 해저드와 큰 벙커가 있어 방향성이 중요하다.

 

 

 

7번홀은 360m 파4. 낙구지점 우측에 벙커가 있으며, 갈수록 좁아지는 구성으로 세컨샷의 정확도가 중요하다.

 

 

 

8번홀은 126m 파3. 맵 상 2개의 그린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앞쪽 그린은 짧은편이다. 그린 초입까지는 낭떠러지가 있어 한클럽 크게 공략하는 것이 좋다.

 

 

 

난생 처음 본 캐디님의 바람 방향과 속도 체크 기술. 비누방울로 모두가 즐거웠다.

 

 

 

파3홀 티샷이 잘 맞아 좋은 버디 찬스를 맞았지만 아쉽게 놓치며 파를 기록했다. 스크린에서 예습을 했을때 그린 경사도가 상당했고 실제로도 라이가 꽤 많아 퍼팅이 어려웠다.

 

 

 

서경타니CC 현무 코스 9번홀은 401m 짧은 파5. 일자형이지만 드라이버 낙구지점 좌측의 벙커과 그린 주변의 벙커를 주의해야한다.

 

 

 

후반은 청룡 코스로 진행했으며 1번홀은 307m 파4. 약 220m 안쪽으로는 벙커가 없어 거리를 잘 공략해야한다.

 

 

 

그린 주변에서 바라본 그린의 경사도. 핀 위치도 매우 어려운 곳에 꽂혀있었다.

 

 

 

청룡 코스 2번홀은 474m 파5. 일자형 레이아웃이지만 곳곳에 벙커가 있어 안정적인 방향성이 필요하다.

 

 

 

3번홀은 282m 파4. 거리가 짧고 넓고 무난하다.

 

 

 

4번홀은 310m 파4. 역시나 일자형의 무난한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있다.

 

 

 

5번홀은 파5 410m. 세컨샷 이후 지점이 좌측으로 굽어져있는 레이아웃으로 대부분 세컨샷이 블라인드로 진행될 수밖에 없기에 안전하게 3온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6번홀은 123m 파3. 그린 주변에 듬성듬성 벙커가 위치하고 있다.

 

 

 

7번홀은 282m 파4. 거리가 짧지만 드라이버 낙구지점이 좁아지고 벙커가 위치해 짧은 티샷이 유리하다.

 

 

 

8번홀은 143m 파3. 우도그렉으로 구성되어있어 핀 위치에 따른 에이밍이 중요하다.

 

 

 

청룡코스 9번홀은 300m 파4. 낙구지점 좌/우의 벙커 외에는 코스가 넓고 일자형이라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서경타니CC 라운드는 최근 평균 스코어 대비 다소 아쉬운 결과를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코스 구성이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잔디 상태가 온전하지 않고 그린의 난이도가 꽤나 높았던 이유로 분석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은 매우 좋지 않지만 그만큼 저렴한 그린피에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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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파주에 위치한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타이거CC 라운드를 다녀왔다. 골프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5년전 두 번 방문해봤던 곳이다.

파주 타이거CC는 18홀 규모로 구성되어있는 양잔디 골프장이다. 골프장 입구에 큰 호랑이 모양이 있는 곳.

 

 

 

내부 시설또한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홀을 살펴보면 거리가 길지 않아 큰 어려움이 없는 곳이다. 스크린에서는 항상 원온을 도전하는 홀이지만 필드에서는 우측의 페어웨이로 보내야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겨울철임에도 날씨가 다소 포근했던 2월에도 잔디 관리 상태는 꽤나 괜찮은 편이었다.

 

 

 

 

내부 홀 구성도 5년전에 비해 많이 바뀌었는데, 벙커 천지로 한번 빠지면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가는 독특한 느낌의 파3 홀도 보였다.

 

 

 

 

 

 

 

파주 퍼블릭 골프장 타이거CC 전발 라온홀에 이어 후반 라운드를 진행해보았다. 채석장을 골프장으로 만든 곳이다보니 암벽이 멋스럽게 둘러싸고 있는 홀이 많다.

 

 

 

 

파3 홀에서 다시한번 눈길을 사로 잡던 것은 항아리(직벽) 벙커다. 공이 벽으로부터 가깝게 떨어진다면 탈출이 매우 어려워진다.

 

 

 

파주 타이거CC 퍼블리 골프장 노캐디 라운드를 진행해보니 전반적으로 잘 관리된 컨디션에 무난한 코스 구성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이번 라운드는 15 오버파를 기록했다. 2년전 그리고 5년전 방문했을때는 110타를 넘었었는데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 곳이다. 본격적인 시즌에 어떻게 그린피가 정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가성비를 유지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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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충남 아산에 위치한 27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 SG 아름다운CC 리조트에서 라운딩을 진행했다.

갈때마다 항상 만족스러운 고급스럽고 깔끔한 클럽 하우스. 겨울이지만 낮 최고기온이 9도까지 올라가는 제법 포근한 날이었다.

 

 

 

아침 식사 메뉴. 무난한 가격에 맛있는 식사가 가능했다.

 

 

 

겨울철 오전 8시대 라운딩이다보니 그린은 물론 코스 전체가 얼어있었다. 볼이 많이 튀기때문에 평소와 달리 그린에 직접 올리는 것이 아니라 짧게 공략해야한다. 힐-레이크 코스로 플레이를 진행했으며, 힐코스 1번홀은 366m 파4.

 

 

 

세컨샷 지점에서 바라본 그린의 모습. 코스 전체에 서리가 내려있고 그린 앞까지만 짧게 공략해야 공이 튀어 밖으로 나가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힐코스 2번홀은 좌측으로 굽어지는 내리막 파4 356m.

 

 

 

3번홀은 141m 파3. 벙커를 주의해 공략해야한다.

 

 

 

짧게 그린 엣지에 떨어뜨려 튀어오른 공이 그린에 잘 올라가 공략에 성공했지만 그린 스피드가 매우 느리기에 퍼팅도 쉽지 않았다.

 

 

 

4번홀은 356m 파4이며, 이번홀은 425m 파5로 구성된 5번홀이다. 전방에 해저드가 있고 오르막에 왼쪽으로 굽어지는 구성이라 공략이 까다롭다.

 

 

 

6번홀은 169m 파3. 큼직한 해저드를 넘어 벙커밭이 기다리고 있어 난이도가 높다.

 

 

 

파3와 일부 홀을 제외한 대부분의 티샷은 잔디 위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

 

 

 

7번홀은 35m 파4. 해가 올라오니 날씨가 포근해지고 땅도 조금씩 녹는다.

 

 

 

8번홀은 431m 파5. 오르막에 좌도그렉 구성이며, 벙커가 크게 시야에 들어온다.

 

 

 

SG 아름다운CC 리조트 힐코스 9번홀은 359m 파4로 무난한 일자형 구성이며, 필드 라운드에 처음 사용해본 오디세이 투볼 텐 암락 퍼터는 상당히 좋은 거리와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그늘집 메뉴 구성. 가격은 다소 높고, 다양한 전과 명태 회무침, 순대까지 구성된 한상차림세트를 먹었다.

 

 

 

후반 레이크 코스 1번홀은 내리막에 넓은 페어웨이로 시원한 경치를 볼 수 있는 350m 파4.

 

 

 

세컨샷 지점에서 티잉그라운드쪽을 바라보니 내리막이 상당히 느껴진다. 오전 8시대 티오프 후 10시를 넘어서니 날씨가 꽤 포근해져 경량패딩을 벗고 플레이할 수 있었다.

 

 

 

레이크 코스 2번홀은 329m 파4 구성으로 페어웨이가 S자 모양으로 휘어져있다.

 

 

 

겨울에도 페어웨이와 러프, 그린 모두 최상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여름이나 겨울이나 언제 방문해도 항상 최상의 잔디 상태인 덕분에 매우 만족스러운 골프장이다.

 

 

 

3번홀은 326m 파4. 페어웨이가 다소 좁고 좌측으로 굽어지는 해저드가 있어 티샷 비거리에 따른 에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4번홀은 우도그렉 411m 파5. 길이는 짧지만 오르막 구성이라 티샷을 우측으로 잘 보내야 2온에 도전해볼 수 있다.

 

 

 

SG 아름다운CC 리조트의 시그니처홀인 169m 파3. 그린 앞에 떨어뜨려야하는 겨울 라운딩인데 벙커밭이 감싸고 있어 그린을 직접 공략할 수 밖에 없다.

 

 

 

6번홀은 389m 파4. 그린 앞쪽에 커다란 해저드가 페어웨이를 개미허리로 만들어 세컨샷의 거리와 방향성 모두 중요하다.

 

 

레이크 코스 7번홀은 170m 파3. 길이도 길지만 그린 좌측에 큼직한 벙커가 있어 위협적이다.

 

 

 

8번홀은 299m 파4. 짧지만 오르막으로 구성되어있고, 페어웨이는 넓어 큰 어려움은 없다.

 

 

 

레이크코스 9번홀 또한 벙커지옥인 홀이다. 467m 파5로 그린에 올리는 어프로치가 가장 중요한 홀이다.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쪽의 모습. 우측으로 안전하게 공략하는 것이 좋다.

 

 

 

그린이 얼어 공이 튀는 겨울 라운딩이다보니 좋은 스코어는 기록하지 못했고, 역대 가장 많은 보기를 기록한 라운딩이 되었다. 아무래도 겨울 라운딩은 스코어는 내려놓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쪽이 좋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SG 아름다운CC 리조트는 사계절 언제 방문해도 항상 만족스러운 시설과 코스 관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시즌에도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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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에 따른 가격 변화 없이 고정가로 운영하여 많은 골퍼들이 가성비로 찾고있는 오렌지듄스 영종CC를 매년 여러번 다니고 있다. 잔여티는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지만, 정식 예약의 경우 포인트를 이용한 추첨제로 진행되어 자유롭게 다니진 못하는게 다소 아쉬운 점이다.

인천 영종도 공항 근처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같은 이름인 송도의 오렌지듄스GC와 혼동하기 쉽다. 예약 및 방문 시 반드시 '영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교적 오래되지 않은 골프장이지만 공항공사의 부지를 임대하여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클럽하우스는 무난하고 심플하게 구성되어있다.

 

 

 

스타트 지점의 연습 그린은 퍼팅 뿐만 아니라 어프로치 벙커 연습장까지 구성되어있어 라운드 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10월 가을날의 오전 7시대 티오프였으며, 초반에는 잔디 위에 이슬이 꽤 내려있었다. 웨스트/이스트 두 개의 코스로 총 18홀 규모인 골프장으로, 웨스트 코스 1번홀은 342m 파4.

 

 

 

2번홀은 314m 파4. 좌도그렉 구성이며 코스가 넓어 편안하다.

 

 

 

평지에 조성된 골프장이다보니 코스 자체의 높낮이는 없는 편이며, 난이도 조절을 위해 페어웨이에 언듈레이션이 상당히 많이 있다. 양잔디라 봄가을에는 매우 푹신한 느낌이 좋다.

 

 

 

3번홀은 103m 파3홀로 큰 해저드를 건너야하며, 주변에 벙커가 있어 공략이 까다롭다. 보이스캐디 실시간 핀위치 반영 기능인 APL을 지원해 해당 기기를 사용한다면 더욱 편리하다. 시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방문했던 대부분의 시기에서 파3홀 티샷을 매트가 아닌 천연잔디에서 진행했다.

 

 

 

웨스트 코스 4번홀은 336m 파4로 낙구지점이 약간 좁아지고 좌/우로 조금씩 굽어지는 구성이다. 우드티샷 및 숏아이언 공략 후 원펏으로 버디를 기록했다.

 

 

 

5번홀은 322m 파4홀로 마찬가지로 낙구지점이 좁고 양쪽에 벙커가 있어 드라이버보다는 조금 더 짧게 끊어 가는 것이 좋다.

 

 

 

6번홀은 157m 파3 홀로 코스 좌측 절반이 벙커와 해저드인 위협적인 홀이다.

 

 

 

7번홀은 486m 파5. 무난한 일자형 코스로 큰 어려움없이 3온이 가능하다.

 

 

 

홀컵 가까이 3온에 성공했으나 퍼팅을 아쉽게 놓쳐 파를 기록했다. 항상 오렌지듄스 영종GC는 그린 스피드가 빠르게 구성되어있으며, 이슬이 내린 상태에서도 2.8m/s라고 캐디에게 확인했다.

 

 

 

8번홀은 342m 파4로 역시나 약 220m 지점이 좁아져 우드나 유틸리티 티샷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9번홀은 447m 파5로 좌도그렉 구성의 홀이다.

 

 

 

영종도 인천 공항 근처에 있는 골프장이다보니 수시로 비행기가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전반에 이어 후반 이스트 코스를 진행했다. 1번홀은 284m 파4로 짧은 편이며 페어웨이 내에 벙커가 있어 방향 공략이 중요하다.

 

 

 

그린 언듈레이션이 상당한 홀인데 핀 위치가 내리막 중간이라 상당히 까다로웠다.

 

 

 

이스트 코스 2번홀은 335m 파4로 무난하고 넓다.

 

 

 

3번홀은 우측에 큼직한 해저드와 그린 주변 벙커가 위협적인 126m 파3 구성이다.

 

 

 

4번홀은 449m 파5 좌도그렉홀이지만 넓직해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이스트 코스 5번홀은 121m 파3로 역시나 큼직한 해저드가 감싸 아일랜드 느낌을 주는 홀이다.

 

 

 

6번홀은 309m 파4로 우측 절반이 해저드로 구성되어있으나 페어웨이는 나름 넓어 낙구지점의 벙커만 조심하면 된다.

 

 

 

7번홀은 456m 파5로 작은 벙커들이 여기저기 많아 벙커에 빠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8번홀은 325m 파4로 해저드와 벙커가 어우러져있다.

 

 

 

오렌지듄스CC 영종의 이스트 코스 9번홀은 389m의 상당히 길게 구성된 파4홀이다.

 

 

 

평지에 구성되어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지만 페어웨이와 러프의 언듈레이션이 상당히 있어 티샷 외에 대부분의 샷을 완전한 평지에서 진행하기 어려우며, 그린의 경사와 빠르기가 상당해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기 까다로운 곳이다.

오렌지듄스 영종GC는 평일 14만원, 주말 179,000원의 고정가로(초창기보다는 약간 상승됨)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메인 시즌에는 다른 골프장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가성비 골프장이다. 올해도 포인트를 적립해 다시 찾을 예정이다. 라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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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경기도 이천 소재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실크밸리CC를 다녀왔다. 27홀 규모에 서울/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괜찮은 곳이다.

깔끔한 클럽하우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클럽 하우스 옆쪽의 연습 그린. 경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라운드 전 연습에 도움이 된다.

 

 

 

밸리/레이크/실크 총 3개 코스 27홀로 구성된 큰 규모의 골프장으로, 이번 라운드는 밸리/레이크로 진행했다. 1번홀은 ㅠㅏ5 501m로 상당히 길게 구성되어있다.

 

 

 

항상 라운드를 진행하면 세컨샷 이후 반대쪽을 바라보며 새로운 풍경을 즐기곤 한다. 써드샷 지점에서 바라본 모습은 선명한 초록색의 양잔디와 라인으로 멋스러운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양잔디는 여름철에 상태가 좋지 않기 마련. 9월에도 더위가 계속되던 시기라 곳곳에 잔디가 비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밸리코스 2번홀은 354m 파4. 좁은 페어웨이에 왼쪽으로 살짝 굽어지는 구성이다.

 

 

 

3번홀은 382m 파4. 상당히 긴편에 어려운 레이아웃으로 난이도가 있다.

 

 

 

5번홀은 499m 파5. 해저드를 넘어야하는 세컨샷과 많은 벙커가 부담스러운 곳.

 

 

 

5번홀은 286m 파4로 상당히 짧으나 티샷을 220m 안쪽으로 보내야 안정적으로 페어웨이를 지킬 수 있다.

 

 

 

이천 실크밸리GC 6번홀은 113m 파3. 해저드가 그린 주변을 감싸고 있어 상당히 부담스럽다.

 

 

 

7번홀은 360m 파4. 해저드를 감안해 드라이버 티샷 또는 우드/유틸등으로 짧게 공략해야한다.

 

 

 

8번홀은 146m 파3 홀로 그린 앞쪽의 벙커 외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이천 실크밸리CC 밸리 코스 9번홀은 345m 파4로 무난하게 구성되어있다.

 

 

 

후반은 레이크 코스로 진행되며 1번홀은 342m 파4. 워치는 GPS 위치 오류로 거리가 잘못 표기되었다.

 

 

 

9월의 그린 상태는 모래가 많고 관리 상태가 다소 아쉽게 느껴졌다.

 

 

 

이천 실크밸리GC 2번홀은 343m 파4. 해저드 거리를 감안한 티샷 비거리 계산과 클럽 선택, 세컨샷의 거리감도 매우 중요하다.

 

 

 

3번홀은 파5 422m. 그나마 파5홀 중에 전장은 짧은 편이지만 벙커에 좌도그렉 구성, 좁은 레이아웃으로 까다롭게 구성되어있다.

 

 

 

레이크코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많은 해저드가 구성되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4번홀은 161m 파3.

 

 

 

5번홀은 321m 파4. 일자형 구성으로 무난하다.

 

 

 

6번홀은 183m 파3. 매우 긴 거리로 롱아이언부터 드라이버까지 티샷에 활용해야하는 높은 난이도의 홀이다.

 

 

 

7번홀은 417m 파5. 실크밸리의 짧은 파5홀은 모두 해저드와 벙커가 난무하는 어려움을 선사해준다.

 

 

 

8번홀은 279m 파4. 페어웨이가 넓어 짧게 티샷을 잘 보내면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레이크코스 9번홀은 307m 우 도그렉. 코스 후반은 그나마 편안한 구성이라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이천 실크밸리CC 플레이를 진행해보니 무난한 관리 상태와 합리적인 그린피, 높은 난이도로 까다롭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어 2024년 시즌에도 다시 찾을 예정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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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여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퍼블릭 골프장 골프존카운티 안성W 라운딩을 다녀왔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상당히 좋은 골프장 중에 하나로, 코스가 짧아 난이도 또한 쉬운 곳이다.

클럽하우스는 무난하고 깔끔하게 구성되어있다.

 

 

 

골프존이 운영하는 골프장이다보니 클럽하우스 내에 GDR 연습 타석이 구성되어있는 독특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도 있으며, 재미있는 문구의 소품들도 준비되어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당시는 8월 중순 무더위로, 스타ㅌ트 지점으로 가는 길에 날씨와 풍속, 그린 스피드가 안내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모래가 다소 많긴 하지만 괜찮게 관리되고있는 연습 그린이 있다.

 

 

 

골프존카운티는는 골프존에서 운영하다보니 골프버디 aim W12 모델의 실시간 핀위치 반영 기능을 지원한다.

 

 

 

OUT 코스 1번홀은 277m 파4. 내리막 경사를 감안한 거리로 드라이버를 살려 보내기만 한다면 짧은 어프로치로 편하게 공략할 수 있다.

 

 

 

세컨샷 지점에서 보이는 그린의 모습. 전체적으로 잔디 관리상태도 준수했다.

 

 

 

2번홀은 314m 파4. 오르막이지만 직선형이라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다.

 

 

 

3번홀은 좌도그렉 409m 파5. 2온 공략은 어렵고 안전하게 3온으로 진행해야한다.

 

 

 

써드샷 지점에서 그린쪽을 바라본 모습.

 

 

 

3본홀은 우도그렉 304m 파4로 계곡을 건너 가로형 페어웨이 사이에 티샷을 보내야한다. 비거리에 따른 에이밍이 매우 중요한 홀이다.

 

 

 

각 그린의 깃대에 파란색 원통형 장비가 설치되어있으며, 골프버디 aim W12 GPS 골프거리측정기와 연동하여 실시간 핀 위치를 표기해준다.

 

 

 

5번홀은 좌도그렉 278m 파4. 티잉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가 사선으로 구성되기에 에이밍이 중요하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의 그린은 적당한 언듈레이션과 넓은 구성으로 난이도가 적당하고 재미있었다.

 

 

 

6번홀은 141m 파3. 앞쪽은 해저드, 그린 뒤로는 벙커가 있어 거리감이 중요하다.

 

 

 

7번홀은 310m 파4. 페어웨이와 그린 사이에 좌측에 해저드가 큼직하게 구성되어있다.

 

 

 

세컨샷 지점에서 그린을 바라본 모습. 안전하게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8번홀은 128m 파3. 해저드를 건너야하지만 그린 주변에 벙커는 없어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다.

 

 

 

9번홀은 391m 파5. 짧은 구성이지만 오르막이라 2온은 어려우며, 그린이 우측 도그렉 스타일로 구성되어있다.

 

 

 

그늘집의 가격과 메뉴는 무난한편. 시원한 생맥주도 즐길 수 있다.

 

 

 

후반 IN 코스 1번홀은 293m 파4. 좌측으로 살짝 굽어지는 구성이다.

 

 

 

2번홀은 393m 파5. 전장이 짧아 비거리가 짧은 골퍼도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다.

 

 

 

3번홀은 104m 파3. 큼직한 해저드가 있어 약간 길게 공략하는 것이 좋다.

 

 

 

IN 코스 4번홀은 289m 파4. 직선형에 짧고 그린 주변에 벙커도 없어 쉽게 공략할 수 있다.

 

 

 

5번홀은 286m 파4. 티샷 낙구지점이 매우 좁기에 드라이버 티샷은 어렵고 200m 내외를 짧게 끊어가는 티샷으로 진행해야한다.

 

 

 

6번홀은 우도그렉 265m 파4. 역시나 거리가 짧기에 편안한 공략이 가능하다.

 

 

 

7번홀은 297m 파4.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홀로, 스마트폰을 통해 촬영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즐거운 요소가 되어준다.

 

 

 

8번홀은 105m 파3. 해저드를 건너가는 홀로, 역시나 그린 주변에 벙커는 없어 그나마 편안함을 주는 홀이다.

 

 

 

9번홀은 419m 파5. 짧은 파5로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 라운딩을 진행해보니 짧은 전장과 까다롭지 않은 코스 구성으로 다른 곳에 비해 쉬운 골프장이라 생각된다. 스코어도 평소 핸디보다 약간 좋은 11오버파로 만족스럽게 기록했다. 내년 시즌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며 라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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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충북 음성에 위치한 퍼블릭 골프장 진양밸리CC 라운드를 진행했다. 음성은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1시간 30분 이내로 준수한편에, 그린피도 주변 골프장에 비해서는 괜찮은편이었다.

클럽하우스는 깔끔하고 주변 풍경이 잘 보이게 잘 구성되어있다.

 

 

 

연습그린 상태가 매우 좋은편. 힐/크리크/밸리 3개의 코스로 총 27홀 규모에 한국 잔디로 구성된 골프장이다.

 

 

 

전반은 크리크 코스로 진행했다. 1번홀은 463m 파5. 우도그렉에 드라이버 낙구지점 근처에 해저드가 가로지르고 있어 거리에 따른 클럽 선택이 중요하다.

 

 

 

페어웨이부터 러프, 그린까지 전체적인 잔디 관리 상태는 매우 좋으며, 그린 언듈레이션이 꽤 있어 난이도가 있는 곳이다.

 

 

 

2번홀은 321m 파4. 좌측으로 굽어지는 코스에 벙커를 향해 티샷을 진행해야한다.

 

 

 

3번홀은 174m 파3. 백핀이라 상당히 길게 공략해야했으며, 우측으로 갈 경우 큼직한 벙커가 있어 어려움을 더해준다.

 

 

 

4번홀은 두 개의 페어웨이가 양쪽으로 구성된 독특한 레이아웃으로, 비거리에 따른 좌/우 페어웨이 공략 방향이 중요하다.

 

 

 

무시무시한 언듈레이션의 그린과 벙커의 모습.

 

 

 

5번홀은 336m 파4. 일자형 구성이지만 드라이버 낙구지점 오른쪽에 벙커가 있어 짧게 공략하거나 넘기는 편이 좋다.

 

 

 

이동중에 작은 그늘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하는 모습.

 

 

 

큼직한 해저드가 감싸고있는 아일랜드 파3홀. 6번홀은 120m 내리막으로 구성되어있다.

 

 

 

진양밸리CC 7번홀은 296m 파4. 우드/유틸리티 또는 롱아이언으로 짧게 티샷을 진행하는 편이 안전하다.

 

 

 

우측에 벙커와 해저드가 계속 이어져있는 독특한 구성의 8번홀. 371m 파4로 전장이 제법 긴편이다.

 

 

 

그린까지 잘 올리고 나면 이제부터 퍼팅과의 전쟁이다. 무시무시한 언듈레이션과 핀위치.

 

 

 

크리크 코스 9번홀은 452m 파5. 양쪽에 구성된 해저드로 개미허리같이 보여지는 페어웨이가 인상적이다.

 

 

 

그린에 올라오면 다시 보이는 무시무시한 언듈레이션.

 

 

 

전반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수박과 생맥주로 여름 더위를 달랬다.

 

 

 

진양밸리CC 후반 라운딩은 밸리 코스로 진행했다. 1번홀은 410m 파5로 거리는 짧으나 다소 좁고 좌측으로 굽어져 2온은 상당히 어렵다.

 

 

 

맑은날에 강렬한 초록 잔디, 흠잡을데 없이 잘 관리된 잔디 상태로 멋진 풍광을 만들어주었다.

 

 

 

2번홀은 144m 파3. 일부홀은 매트 티샷인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

 

 

 

그린에 파도가 일고 있는 모습. 같은 단수에 떨어뜨리지 못하면 파(PAR)도 어렵다.

 

 

3번홀은 340m 파4. 무난한 일자형 구성이지만 페어웨이가 다소 좁다.

 

 

 

엄청난 길이의 그린. 역대 가장 긴 거리의 퍼팅을 해야할 수도 있다.

 

 

 

진양밸리CC 밸리코스 4번홀은 263m 파4. 길이는 매우 짧지만 아일랜드 그린에 드라이버 낙구지점이 좁아져 짧은 클럽으로 공략하는쪽이 안전하다.

 

 

 

5번홀은 333m 파4. 우도그렉 구성이며 페어웨이가 광활해 편안하게 티샷을 진행할 수 있다.

 

 

 

티잉그라운드쪽을 바라본 모습. 주변의 산과 어우러져 젓진 풍경을 볼 수 있다.

 

 

 

6번홀은 416m 파5. 거리는 짧지만 페어웨이가 살짝 틀어진 모양으로 나뉘어있고 해저드가 양쪽에 있어 짧고 안전하게 3온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7번홀은 300m 파4. 페어웨이는 넓으나 우측의 해저드가 다소 신경쓰일 수 있다.

 

 

 

8번홀은 135m 파3. 해저드 계곡을 넘어가야 하며 큼직한 그린에 주변에 벙커는 없어 편안하다.

 

 

 

밸리코스 9번홀은 352m 파4. 다소 좁은 일자형 구성이다.

충북 음성의 진양밸리CC 라운딩을 진행해보니 깔끔한 클럽하우스와 시설, 매우 좋은 잔디 및 코스 관리 상태가 인상적이며, 코스 또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 코스 매니지먼트의 재미가 있는 곳이다. 난이도는 다소 높아 좋은 스코어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다시 찾고 싶은 퍼블릭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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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전북 장수에 위치한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 장수CC에 라운딩을 다녀왔다. 항상 스크린골프에서 높은 난이도로 어렵게 공략했던 곳이라 걱정 반 기대 반의 느낌으로 동호회 친목 대회를 진행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 시그니처인 사슴 모양이 여기저기 위치한다.

 

 

 

리뉴얼된 이후라 락커룸까지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시설을 갖추고 있다.

 

 

 

클럽 하우스 식당에서 동호회 40명의 식사와 행사를 진행했다. 측면이 뻥 뚫려 시원한 코스뷰가 보이는 모습이 매우 좋다.

 

 

 

사과/나무 코스 각 9홀 총 18홀 규모의 양잔디 퍼블릭 골프장으로 나무 코스 1번홀은 426m 파5. 상당한 오르막으로 구성되어있다.

 

 

 

티 표시도 사슴모양이다. 자양강장제를 시작전부터 챙겨주신 센스있는 캐디님과 함께했다.

 

 

 

그린 주변에 벙커가 많고 싶어 공략이 매우 까다롭고, 그린은 매우 넓지만 언듈레이션이 스크린에서 본 느낌대로 상당하다.

 

 

 

2번홀은 306m 파4 내리막으로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그린 주변에서 바라본 모습. 예사롭지 않은 언듈레이션을 볼 수 있다.

 

 

 

2번홀과 3번홀의 사이에 멋스러운 포토존이 위치하고 있다.

 

 

 

3번홀은 170m 파3. 약간 긴 구성에 그린을 둘러싸고있는 벙커가 위협적이다.

 

 

 

4번홀은 241m 파4. 스크린에서는 원온을 위해 왼쪽으로 에이밍을 항상 바꾸던 곳이지만 필드에서는 안전하게 우측 페어웨이로 공략했다.

 

 

 

강렬한 언덕의 그린이 기다리고 있는 악명높은 5번홀. 길이는 134m로 짧은편이지만 스크린에서도 항상 애를 먹는 그린을 볼 수 있다.

 

 

 

드디어 실물로 영접한 거친 파도의 그린. 같은 단수로 떨어뜨리지 못하면 더블파가 확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다행히 우측으로 잘 떨어뜨려 파를 기록했다.

 

 

 

장수CC 나무 코스 6번홀은 347m 파4. 왼쪽으로 살짝 굽어지는 구성이다.

 

 

 

60m가 넘는 3단 그린에 모두가 놀랐던 홀. 장수CC의 그린은 평범한 곳이 잘 없다고 보면된다.

 

 

 

7번홀은 470m 파5. 우측으로 굽어지는 구성에 해저드를 두 번 넘어야한다.

 

 

 

양잔디의 느낌도 좋았지만 러프는 상당히 길어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하면 세컨샷이 매우 어려워진다.

 

 

 

8번홀은 392m 파4. 길이는 상당히 길지만 넓은 코스라 편안한 3온 공략을 한다면 파를 기록할 수 있다.

 

 

 

장수CC 나무 코스 마지막 9번홀은 385m 파4. 그린을 해저드가 감싸고 있다.

 

 

 

그린에서 티잉그라운드를 바라본 모습. 코스의 난이도가 느껴진다.

 

 

 

후반 사과 코스 1번홀은 427m 파5. 약간 좁지만 짧고 직선형 레이아웃이다.

 

 

 

2번홀은 내리막 덕분에 286m 밖에 되지 않는 파4홀이다. 페어웨이로 티샷만 잘 보내면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3번홀은 161m 파3. 그린의 모양이 독특해 핀 위치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생각된다.

 

 

 

파3홀까지 모든 티샷은 잔디 위에서 진행되었다. 매트 티샷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장수CC는 기본은 되어있다고 보인다.

 

 

 

4번홀은 488mn 파5. 해저드를 건너고 두번째 페어웨이로 잘 보내야한다.

 

 

 

페어웨이의 벙커도 턱이 상당히 높은 곳이 많아 상당히 까다롭다.

 

 

 

큰 사이즈의 홀컵이 있었던 이벤트홀이지만 크다고 잘 들어가는 것은 아니었다.

 

 

 

다음홀 이동간에 간이 그늘집이 있다.

 

 

 

5번홀은 146m 파. 그린 주변에 대포를 맞은듯한 벙커가 상당히 위협적이다. 작고 턱이 높아 스탠스도 잘 나오지 않고 탈출이 어렵다.

 

 

 

6번홀은 334m 파5. 스키장 슬로프를 연상케할만큼 상당한 경사도를 볼 수 있다.

 

 

 

7번홀은 135m 파3. 벙커와 낭떠러지가 좌측에 있어 우측을 보고 공략하는 것이 좋다.

 

 

 

8번홀은 292m 파4. 그린이 우측으로 꺾어지는 도그렉홀이다.

 

 

 

세컨샷 지점에서 그린을 바라보면 앞쪽이 모두 벙커인데다가 그린이 앞/뒤로 짧고 옆으로 긴 땅콩형태라 어프로치를 잘 올리기가 상당히 어렵다.

 

 

 

마지막홀은 486m 파5. 3개로 나뉜 페어웨이의 거리를 잘 감안해 끊어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장수CC 라운드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좋은 19오버파로 무난하게 플레이했다. 코스의 언듈레이션과 그린의 난이도가 상당해 어려웠지만 인상깊고 재미있었던 곳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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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위치한 골프장 오렌지듄스CC에서 종종 야간 라운드를 진행하곤한다. 가까운 입지에 야간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다.

송도 LNG 옆 끝쪽에 위치하고 있는 골프장으로 클럽하우스는 무난하고 연식이 좀 되어보이는 느낌이 든다.

 

 

 

라운드 전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식사를 진행했다. 구성과 맛은 무난하다.

 

 

 

퍼팅을 위한 연습 그린과 어프로치를 연습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라운드 전 감을 익히고 몸을 풀기에 좋다.

 

 

 

오렌지듄스GC는 18홀 퍼블릭 골프장이며 이번 라운드는 WEST 코스부터 진행했다. 1번홀은 301m 파4 무난한 일자형 구성이다. 보이스캐디 APL 기능을 지원해 실시간 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2번홀은 306m 파4. 해저드를 건너가는 티샷이 다소 부담스러우며 낙구지점 측면의 벙커도 위협이 된다.

 

 

 

평지에 구성된 골프장인만큼 페어웨이의 언듈레이션과 포대 그린 형태로 난이도를 더한 느낌. 벙커의 깊이도 상당한 편이다.

 

 

 

그린을 비롯해 전체적인 잔디 상태는 무난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다.

 

 

 

3번홀은 495m 파5. 페어웨이가 다소 좁고 벙커가 많아 방향성이 매우 중요하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며 조명이 들어온다. 워낙 외딴 곳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조명이 상당히 밝아 야간 플레이도 불편함 없이 진행할 수 있다.

 

 

 

4번홀은 139m 파3. 그린 주변의 벙커만 주의하면 된다.

 

 

 

5번홀은 300m 파4. 우측으로 굽어진 구성으로 페어웨이 한가운데의 벙커만 조심하면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페어웨이도 언듈레이션들이 많아 완전히 평지에서 세컨샷을 진행하기 어렵다. 그린에도 언듈레이션이 꽤 있다.

 

 

 

오렌지듄스CC 웨스트코스 6번홀은 316m 파4. 드라이버 낙구 지점이 좁아지며 좌측으로 굽어진다. 200m 정도를 짧게 끊어가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7번홀은 314m 파4. 일자형의 무난한 레이아웃이다.

 

 

 

8번홀은 146m 파3. 아일랜드 느낌으로 해저드가 감싸고있다.

 

 

 

웨스트코스 9번홀은 338m 파4. 페어웨이가 조금씩 좁아지는 구성에 벙커가 여기저기 상당히 많다.

 

 

 

전반 웨스트 코스에 이어 후반 이스트 코스 플레이를 진행했다. 1번홀은 338m 파4.

 

 

 

2번홀은 122m 파3. 전방에 벙커가 있어 약간 길게 공략하는 것이 좋다.

 

 

 

이스트 코스 3번홀은 428m 파5. 다소 좁지만 거리가 짧아 2온을 노려볼만한 곳이다.

 

 

 

그린 주변의 모습. 벙커가 상당히 많아 부담스러운 곳이 많다.

 

 

 

4번홀은 290m 파4. 어프로치를 잘 붙여 버디를 기록했다.

 

 

 

5번홀은 우측으로 굽어지는 261m 파4. 드라이버 비거리에 따른 티샷 에이밍이 중요하다.

 

 

 

6번홀은 119m 파3. 그린 주변에 벙커가 없어 가장 편안한 파3홀이다.

 

 

 

7번홀은 281m 파4. 비거리에 따라 페어웨이가 끊어지는 위치를 확인하고 공략해야한다.

 

 

 

페어웨이의 벙커도 상당한 깊이가 있어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오렌지듄스 송도GC 이스트 코스 8번홀은 324m 파4. 낙구지점 근처에서 페어웨이가 살짝 뒤틀어지며 주변의 벙커가 있어 조심해야한다.

 

 

 

마지막 9번홀은 417m 파4. 페어웨이가 2개로 나뉘어지며 사이에 카트도로와 벙커가 있어 짧게 안정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저녁 7시에 티오프를 진행해 18홀 플레이 후 12시정도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오렌지듄스CC 송도 라운드는 16오버파로 평균 핸디에 근접하는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었다.  무난한 코스 구성과 잔디 관리상태에 좋은 접근성으로 종종 찾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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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에 위치한 퍼블릭 골프장 코스카CC 라운드를 다녀왔다. 27홀 규모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번에는 메이플-릴리로 플레이를 진행했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2시간 이내로 괜찮은편이며, 그린피 또한 경기도권에 비해 저렴해 괜찮은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

메이플 코스 1번홀은 358m 파4. 코스는 넓은 편이다.

 

 

 

세컨샷 위치에서는 벙커가 시야에 크게 들어와 다소 부담스럽다.

 

 

 

2번홀은 416m 파5. 드라이버 낙구 지점 우측에 벙커가 있어 슬라이스를 조심해야한다.

 

 

 

3번홀은 155m 파3. 해저드가 감싸고있어 매우 위협적이다.

 

 

 

4번홀은 309m 파4. 좌측으로 약간 굽어지고 코스가 다소 좁아 정확한 거리를 끊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5번홀은 우도그렉 453m 파5. 장타자라면 2온을 노려볼만한 곳이다.

 

 

 

4월 방문 기준 전체적인 잔디 관리 상태는 준수한편이었다.

 

 

 

6번홀은 292m 파4. 풍경은 매우 멋있지만 해저드를 건너 벙커를 피해야하는 드라이버 티샷은 다소 부담스럽다.

 

 

 

7번홀은 322m 파4. 페어웨이는 좁지만 러프가 여유있고 일자형이라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8번홀은 137m 파3. 뒷쪽으로 멋진 모습이 펼쳐져있다.

 

 

 

메이플코스 9번홀은 354m 파4. 무난한 구성의 홀이다.

 

 

 

그늘집 메뉴는 무난했다. 후반 릴리코스 1번홀은 넓은 페어웨이에 오르막 구성.

 

 

 

2번홀은 우측으로 굽어지는 내리막 401m 파5. 2온 도전이 쉬운편.

 

 

 

3번홀은 316m 파4. 낙구지점 앞의 해저드를 감안해 티샷 비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4번홀은 137m 파3. 큼직한 해저드가 시야에 들어온다.

 

 

 

5번홀은 좌도그렉 460m 파5. 안전하게 3온 공략으로 진행해야한다.

 

 

 

6번홀은 348m 파4. 오른쪽에 해저드와 벙커가 있어 좌측 방향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코스카CC 릴리 코스 7번홀은 336m 파4. 벙커가 거의 없어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8번홀은 169m 파3. 롱 아이언으로 잘 올리고 버디를 기록했다.

 

 

 

코스카CC 릴리코스 마지막 9번홀은 348m 파4. 페어웨이가 넓어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평균 핸디에 근접하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충북 음성의 퍼블릭 골프장 코스카CC는 좋은 관리 구성과 편안한 코스 구성, 수도권에서의 준수한 접근성과 그린피로 만족스러운 곳이다. 라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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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KLPGA 대회가 열리는 베어즈베스트 청라GC를 올해 초에 다녀왔었다. 잭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전 세계 코스 중 베스트 27개홀을 모아놓은 곳으로 코스명조차 유럽, 미국, 오스트랄아시아로 총 27홀 규모인 퍼블릭 골프장이다.

청라 호수공원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접근성이 좋다보니 그린피가 상당히 비싸다.

 

 

 

연습 그린의 모습. 평지에 구성된 코스라 링크스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유럽 코스 1번홀. 낙구지점 측면와 그린을 감싸고 있는 벙커가 부담스럽다.

 

 

 

평지이다보니 그린의 언듈레이션으로 난이도를 높였다. 보이스캐디 APL 기능을 지원하여 보이스캐디 T7 이상을 사용한다면 더욱 편리하다.

 

 

 

2번홀은 279m 파4. 거리는 짧지만 드라이버 티샷이 애매하다. 우드나 롱 아이언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3번홀은 124m 파3. 그린 주변의 벙커가 상당히 크고 위협적.

 

 

 

베어즈베스트 청라GC 유럽코스 4번홀은 456m 파5. 페어웨이가 좁고 해저드가 큼직하게 구성되어있다.

 

 

 

5번홀은 124m 파3. 좌측에 해저드, 그린 뒤쪽에는 벙커가 있다.

 

 

 

6번홀은 523m 파5. 매우 길고 벙커가 많아 상당히 까다롭다.

 

 

 

7번홀은 301m 파4. 직선형에 가깝지만 코스가 다소 좁게 느껴진다.

 

 

 

유럽코스 8번홀은 301m 파4. 페어웨이 좌측의 큼직한 벙커를 피해 오른쪽으로 공략해야한다.

 

 

 

9번홀은 353m 파4. 코스의 절반이 해저드로 매우 부담스럽다.

 

 

 

그늘집 메뉴와 가격. 가격대는 상당히 높은편.

 

 

 

후반 코스는 미국 코스로 1번홀 좌측에 빌리지가 쭉 구성되어 있다. 301m 파4.

 

 

 

2번홀은 401m 파5로 길이는 짧으나 좁고 그린 주변의 벙커가 많아 공략이 쉽지 않다.

 

 

 

3번홀은 173 파3. 길이가 상당히 길고 벙커가 많아 어려운 홀.

 

 

 

4번홀은 우도그렉 335m 파4. 우측에 길게 해저드가 이어진다.

 

 

 

베어즈베스트 청라GC 미국코스 5번홀은 좌/우 모두 해저드로 구성되어 심리적인 압박이 상당하다. 낙구지점약 220m 지점은 페어웨이가 좁아지는 구성이라 짧게 공략하는 것이 안전하다.

 

 

 

6번홀은 448m 파5. 좌측으로 굽어지는 도그렉 구성에 벙커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7번홀은 136m 파3. 해저드 뒤로 벙커가 크게 구성되어있다.

 

 

 

8번홀은 364m 파4. 해저드와 벙커가 교차로 이어진다.

 

 

 

미국 코스 마지막 9번홀은 280m 파4. 좌측으로 굽어지는 레이아웃으로 비거리를 감안한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

 

 

 

평소 80~90정도의 스코어를 기록하곤 하는데 베어즈베스트 청라GC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게 느껴진다. GIR로 역대급으로 낮았으며, 핸디보다 10타 이상 높은 스코어를 기록했다.

전세계의 베스트 코스만 모아놓았다는 의도 답게 역시나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중/상급자 및 대회를 위한 코스라 생각된다. 뛰어난 접근성과 잔디 관리 상태는 장점이지만 주말 30만원에 달하는 매우 높은 그린피로 다시 찾지는 않을 골프장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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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CC 라운딩을 다녀왔다. 당시 2월의 겨울 라운딩으로, 코스는 27홀 퍼블릭으로 구성된 골프장이다.

포천힐스 클럽하우스는 깔끔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클럽하우스 앞 연습그린의 모습.

 

 

 

캐슬코스 1번홀부터 플레이를 진행했다. 파5 433m의 구성.

 

 

 

2번홀은 276m 파4로 우측으로 다소 굽은 구성이다.

 

 

 

세컨샷 지점에서 그린을 바라보면 다음 공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3번홀은 계곡을 건너야하는 홀로 길이는 152m에 불과한 파3로 구성되어 있다.

 

 

 

4번호릉 파4 344m. 오르막 구성이라 티샷 방향성과 비거리가 중요하다.

 

 

 

5번홀은 291m 길이의 파4. 페어웨이가 매우 작다.

 

 

 

그린 관리 상태는 좋은 편이며 보이스캐디 APL기능을 지원해 실시간 핀위치를 확인하며 편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7번홀은 147m 파3. 우측에 길고 큰 벙커가 있지만 그 외에 큰 어려움은 없다.

 

 

 

8번홀은 312m 파4. 우 도그렉홀로 그린이 직접 보이지 않고 드라이버 티샷을 잘 보내면 짧은 어프로치가 가능하다.

 

 

 

캐슬코스 9번홀으 ㄴ우도그렉 367m 파5. 티샷과 세컨샷의 방향성이 매우 중요한 홀이다.

 

 

 

그늘집 메뉴의 가격과 맛은 무난하게 느껴졌다.

 

 

 

 

 

전반 캐슬 코스에 이어 후반은 가든 코스로 진행했다. 448m 파5로 우측으로 살짝 굽은 코스에 좁게 구성되어 있다.

 

 

 

포천힐스CC 3번홀은 466m 파5.

 

 

 

4번홀은 104m 파3로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가든코스 4번홀은 홀인원 이벤트가 있다.

 

 

 

5번홀은 파4 340m로 구성되어 있으며 큰 어려움없이 공략할 수 있다.

 

 

 

이동 지점에서 큰 해저드와 아일랜드 그린을 확인할 수 있다.

 

 

 

간이 그늘집에서 간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가든코스 6번홀은 파3 132m로 구성되어 있다. 전방의 벙커만 주의하면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다.

 

 

 

7번홀은 우측으로 굽어진 아일랜드 그린으로 매우 높은 난이도를 갖추고 있다.

 

 

 

겨울에 방문했다보니 얼어있는 해저드에 아일랜드 그린아 상당한 부담감을 준다. 특히 그린 앞쪽으로 벙커가 넓게 구성되어있어 공략이 매우 어려웠다.

 

 

 

8번홀은 239m 파4. 애매한 드라이버 낙구지점 구성으로 짧게 끊어 가는 것이 좋다.

 

 

 

포천힐스CC 가든코스 9번홀은 361m 파4. 무난하게 공략할 수 있는 홀이다.

 

 

 

지난 2월에 다녀혼 포천힐스CC는 계절에 따른 난이도에 다소 어려운 코스 구성으로 불편함과 어려움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곳이다. 라운딩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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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충남 놈산에 위치한 퍼블릭골프장 아리스타CC를 다녀왔다. 주변 구장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그린피, 스크린에서 예습해봤을때 매우 좁고 어려웠던 난이도였는데 실제 필드에서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다.

수도권에서는 약 2시간이 소요되었으며, 단체팀 라운드가 가능해 아리스타CC에서 동호회 대회를 진행했다.

 

 

 

클럽하우스는 멋스럽고 깔끔하다. 주차장이 클럽하우스보다 높게 구성되어있는 독특한 곳.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로비로 내려와야한다.

 

 

 

클럽하우스 옆에 구성된 연습 그린의 모습. 스타트 지점에서 전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산악지형에 코스도 상당히 좁은것을 확인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 내 식당의 조식은 맛이나 가격 모두 무난했다.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이며, 마운틴 코스를 먼저 플레이했다. 눈으로 보기에도 좁고 보이스캐디 GPS 거리 측정기에서도 여태까지 본 모든 파5홀중에 가장 개미허리같은 느낌.

 

 

 

2022년 11월 당시 모든 티샷은 매트에서 진행되었다.

 

 

 

그린도 전반적으로 무난했지만 군데군데 비어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운틴코스 2번홀은 139m 파3. 보이스캐디 APL 기능을 지원해 실시간 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마운틴코스 3번홀은 급격한 내리막으로 고저차를 감안한 총 공략거리가 216m밖에 되지 않는다. 3번 드라이빙 아이언으로 티샷을 진행했는데 그린 우측 러프로 떨어졌고, 어프로치가 그대로 홀컵으로 들어가며 생애 첫 이글을 기록했다. 총 스코어도 80타로 싱글 스코어까지 달성해 많은 추억을 남겨준 곳.

 

 

 

4번홀은 파4 268m. 코스는 짧지만 해저드가 큼직하게 위치하고, 뒷쪽으로는 벙커도 있어 공략이 어렵다.

 

 

 

5번홀은 137m 파3. 코스간 간격이 좁고 나무들이 막아주는게 약하다보니 공이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위험이 다소 있다.

 

 

 

6번홀은 281m 파4. 이 곳에서는 그나마 넓은편인 페어웨이.

 

 

 

아리스타CC 마운틴코스 7번홀은 314m 파4. 좁은 코스라 티샷 방향이 가장 중요하다.

 

 

 

8번홀은 332m 파5. 우측으로 90도 굽어져있는 구성으로 티샷을 220m 가량 보내야 세컨 페어웨이를 볼 수 있다.

 

 

 

9번홀은 311m 파4. 그린이 좌측으로 크게 굽어있는 레이아웃에 역시나 좁다.

 

 

 

마운틴코스 마지막 9번홀 그린에서 반대로 바라본 모습.

 

 

 

그늘집의 메뉴는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무난.

 

 

 

후반은 레이크 코스로 1번홀은 290m 파4. 

 

 

 

2번홀은 317m 파4. 전방에서 좌측으로 이어지는 큼직한 해저드와 세컨샷 의 해저드가 부담스럽다.

 

 

 

아리스타CC 레이크코스 3번홀은 141m 파3. 해저드가 큼직해 거의 아일랜드홀의 느낌.

 

 

 

4번홀은 429m 파5. 좁은 좌도그렉홀로 방향성이 중요하다.

 

 

 

5번홀은 339m 파4. 코스와 워치를 보면 티샷을 살릴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된다.

 

 

 

11월 2부티의 막바지에 이르자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온다. 6번홀은 407m 파5.

 

 

 

7번홀은 373m 파4로 상당히 길고 드라이버 낙구 지점 앞쪽으로 해저드가 있어 본인의 거리에 따른 클럽 선택이 중요.

 

 

 

8번홀은 141m 파3. 이번에는 우측에 큼직한 해저드가 있다.

 

 

 

레이크 코스 마지막 9번홀은 261m 파4. 가장 넓은 페어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코스가 전반적으로 매우 좁고 그린 언듈레이션도 상당했으나 운 좋게 샷 이글을 기록하면서 싱글 역대 세 번째 싱글 스코어를 달성할 수 있었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아리스타CC는 구장 난이도가 상당하지만 거리는 전반적으로 짧고 주변 골프장들에 비해 그린피가 저렴한편이다. 어렵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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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충북 음성에 위치한 퍼블릭 골프장 감곡CC 라운드를 다녀왔다. 2022년에 신규 개장한 곳으로, 야간 노캐디 라운딩이 저렴해 동호회 회원들이 자주 찾고 있는 곳이다.

깔끔한 클럽하우스. 인테리어 및 시설 모두 편안하다.

 

 

 

전체 코스 맵이 투명 패널로 구성되어있어 한눈에 확인하기 좋다. 신생 골프장이다보니 당시 보이스캐디 시계형 GPS 거리 측정기는 코스맵 뷰가 지원되지 않고 남은 거리 정보 정도만 제공되어 다소 불편했다.

 

 

 

페어웨이 및 그린 컨디션은 꽤 좋은편. 한국 잔디에 그린 스피드는 2.4정도로 무난했다.

 

 

 

글렌/피치 총 18홀로 구성되어있으며, 글렌 코스 플레이를 먼저 진행했다. 1번홀은 385m 파4 구성이며, 2번홀은 479m 파5로 전장이 긴편이다.

 

 

 

감곡CC 3번홀은 363m 파4. 코스 좌/우 도그렉과 위/아래의 언듈레이션이 상당히 있어 쉽지 않은 곳. 슬로프 기능이 있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는 필수다.

 

 

 

감곡CC 글렌 코스 4번홀은 183m 파3. 큰 해저드 뒤에 그린이 있다. 롱 퍼팅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버디를 기록.

 

 

 

글렌 코스 5번홀은 356m 파4. 코스가 좁은편이라 방향성이 중요하다.

 

 

 

6번홀 512m 파5. 좌도그렉에 벙커도 곳곳에 있어 공략이 어렵다.

 

 

 

대부분의 홀이 이렇게 고저차가 상당히 있는편이며, 파3홀의 경우 해저드와 벙커가 감싸고 있어 플레이가 상당히 까다롭다.

 

 

 

후반 피치코스 플레이 중 담아본 6번홀. 파5 501m로 안정적인 3온 공략이 필요.

 

 

 

7번홀은 380m 파4. 해저드가 왼쪽에 크게 구성되어있고 벙커 또한 위협적이다.

 

 

 

8번홀은 141m 파3. 앞뒤로 해저드와 벙커가 감싸고있는 부담감이 있다.

 

 

 

감곡CC 피치코스 9번홀은 375m 파4. 앞쪽의 해저드를 지나 오르막에 벙커가 이어진다.

 

 

 

충북 음성 소재의 감곡CC는 높낮이와 벙커, 해저드 구성이 쉽지 않은 난이도를 보여주는 곳으로, 신생이다보니 주변 조경은 좋지 않지만 야간이나 할인 시 저렴한 그린피라면 즐겁게 플레이할만한 퍼블릭 골프장이다. 최근 주간 가격대는 상당히 높은 것을 확인했는데, 가성비가 좋을때 찾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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