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스TR'에 해당되는 글 4건

  1. 스릭슨 ZX MK2 남자 드라이버 벤투스 TR 블루 샤프트 후기
  2. 벤투스 TR 블루 5S, TR 블랙 5S 드라이버 샤프트 비교 후기
  3. 스릭슨 ZX 5번 페어웨이 우드 벤투스 TR 블루 6S 샤프트 리뷰
  4. 드라이버/우드 샤프트 후지쿠라 벤투스 TR 블루 5S 7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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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릭슨 클럽들이 많은 아마추어 골퍼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저렴한 가격대에 추가금이 들어가는 특주 샤프트를 추가금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 되어주고 있기 때문.

스릭슨 드라이버는 ZX5와 ZX7 시리즈로 구분되어 있으며 ZX5 모델은 초/중급자 타겟의 제품이다.

 

 

 

이전 모델은 디자인에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 수 있었으나 MK2 모델은 제품 디자인부터 헤드 커버까지도 매우 깔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존 다양한 컬러로 다소 난잡했던 디자인이 한결 정갈하게 정리된 느낌. Ti51AF 티타늄 페이스, Ti-811 PLUS 바디로 구성되어있으며, 후면에 장착된 무게추는 8g이다.

 

 

 

리바운드 프레임은 두 개의 플렉스 영역으로 페이스 전체 반발 계수를 높이고 더 많은 비거리를 만들어준다고 한다.

 

 

 

슬리브는 렌치를 이용해 분리할 수 있으며 돌려 장착하는 방법을 통해 로프트 및 라이각을 조절할 수 있다.

 

 

 

Ti51AF 티타늄 합금 소재의 페이스. 세로로 높지 않고 가로로 넓직하게 구성된 샬로우 타입으로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무광 크라운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스릭슨 클럽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드라이버와 아이언에서 커스텀 샤프트의 추가금이 없다는 점이다. 스탁 샤프트에서 커스텀 샤프트로 변경하면 수십만원이 추가되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같은 가격에 애프터마켓에서 샤프트 구매 및 교체를 할 필요 없이 처음부터 다양한 샤프트를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벤투스 시리즈 샤프트도 물론 포함된다.

 

 

 

벤투스 TR 블루 5S 샤프트가 장착된 제품. 별도로 구매하려면 4~50만원이 소요되는데 드라이버 구매 시 추가금 없이 구매 가능할 수 있어 커스텀 샤프트를 고려하는 골퍼라면 스릭슨으로 최적의 구매가 가능하다.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벤투스 TR 블루 5S, 간이 측정 시 약 D2.1 정도의 스윙 웨이트로 확인된다.

 

 

 

스크린 골프를 플레이하며 스릭슨 ZX5 MK2 드라이버를 사용해보았다. 넓직한 샬로 타입의 헤드에 약간 오픈되어있는 페이스 타입으로 편안한 어드레스가 가능하다.

 

 

 

정타에 잘 맞으면 평소 볼 스피드와 비거리보다 약간 더 증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해본 스릭슨 ZX7 MK1 드라이버에 비해 더욱 경쾌하고 쨍한 금속성 타구음을 느낄 수 있다.

 

 

 

스릭슨 ZX5 MK2 드라이버에 벤투스 TR 블루 5S 샤프트를 장착해 사용해보니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었다. 벤투스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커스텀 샤프트를 원하는 골퍼들에게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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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드라이버 샤프트. 벤투스 시리즈 중 블루 5S, TR 블루 5S를 거쳐 TR 블랙 5S를 구매해 사용해보았다.

현재 주력으로 사용 중인 핑 G430 MAX 드라이버. 벤투스 TR 블랙 5S를 장착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같은 5S의 무게/강성이지만 벤투스 TR 블루와 TR 블랙은 다소 다른 느낌을 준다. TR 블루 5S는 58g, 토크 3.3, 미드 런치의 스펙이며, 블랙은 59g, 토크 3.5에 로우 런치다. TR이 아닌 일반 모델은 블랙의 강성이 훨씬 높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은데, TR 시리즈는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다.

 

 

 

TR 블루에서 조금 더 안정적인 방향성을 위해 TR 블랙으로 변경하고 볼스피드와 방향성에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지난 5월부터 4개월 가량을 많은 필드 라운드와 스크린 플레이에 함께했다.

 

 

 

벤투스 TR 블루도 매우 좋은 샤프트이지만 가끔 한번씩 우측/좌측의 편차가 발생해 이를 줄여보고자 TR 블랙 5S 샤프트를 구매해 장착했다. 교체 후 구질도 기존에 비해 스트레이트에 가깝게 나타나고 안정적인 티샷으로 편안하게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좁은 코스에서도 에이밍만 잘 하면 안정적인 티샷이 가능해 심리적으로도 매우 편안하다.

 

 

 

벤투스 TR 블랙 5S와 함께한 비에이비스타CC 라운드에서는 80대 중반의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었다.

 

 

 

필드 라운드에서의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만족스러우며, 최근 한단계를 더 올려 벤투스 TR 블랙 6S를 장착하고 플레이해보니 페널티구역으로 나가는 티샷이 하나뿐으로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스윙 스피드 100마일, 45m/s 정도의 골퍼 중에 편안하게 치려면 벤투스 TR 블루 시리즈를, 조금 더 단단한 느낌에 안정적인 방향성을 위한다면 TR 블랙 시리즈를 추천하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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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가성비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스릭슨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고 있다. 최근 MK2 시리즈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2023년초 ZX 시리즈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대대적인 할인이 진행되어 벤투스 TR 블루 6S 샤프트를 장착한 5번 페어웨이 우드를 구매했다.

다른 브랜드라면 벤투스 시리즈 샤프트를 장착하는데 커스텀 추가비용이 상당히 발생하지만, 스릭슨은 샤프트 추가금이 없어 단연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할인때 3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었다.

 

 

 

깔끔한 디자인의 가죽 소재 커버에 내부는 빨간색으로 포인트가 더해져있다.

 

 

 

ZX 시리즈의 약간 축구공같은 패턴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HT1770M 단조 페이스, 머레이징 바디, 탄소섬유강화수지 복합소재의 크라운 구성이다.

 

 

 

5번 페어웨이 우드는 18도 로프트이며, 3+는 13.5도, 3번 15도까지 세 가지의 로프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슬리브가 별도로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구조로 샤프트 교체가 불편한점은 다소 아쉽다.

 

 

 

낮은 높이에 옆으로 넓적한 페이스로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헤드 크기는 작은편으로 상단 크라운은 유광으로 마감되어있다. 페이스에서 크라운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도장이 다소 약해 몇 번 사용하니 페인트가 깨져 마감도 다소 아쉽다.

 

 

 

두말하면 입아픈 벤투스 시리즈 샤프트. 그 중에서도 드라이버에 TR 블루 5S를 사용하고 있던터라 6S 모델로 구매했다.

 

 

 

그립은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 360에 스릭슨 마크가 더해져있다.

 

 

 

헤드를 내려놓으면 페이스가 약간 오픈되어있는 느낌의 어드레스가 만들어진다.

 

 

 

스릭슨 ZX 페어웨이 우드 5번 클럽의 간이 측정 시 43.1인치의 길이에 스윙 웨이트는 D2.8로 확인된다.

 

 

 

스크린 골프를 플레이하며 티샷과 파5 세컨샷 등 다양하게 활용해보았다. 깔끔한 금속성 타구음에 타구감도 경쾌해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벤투스 시리즈 또는 투어AD 시리즈의 커스텀 샤프트 장착 제품의 구매를 고려한다면 스릭슨 ZX 시리즈가 최고의 가성비라고 할 수 있다. 타구음과 타구감 또한 만족스러운 모델이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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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마추어 골퍼부터 미디어, 프로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이 보이는 드라이버/우드 샤프트는 후지쿠라 벤투스 TR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그 중 블루와 블랙의 장점만 담았다는 TR 모델이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샤프트를 사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골프 입문한 이후의 4년동안 여러가지 모델을 써봤다. 후지쿠라 벤투스 TR은 벨로코어 테크놀러지가 탑재되고 5R 부터 7X까지 구성되어있다.

 

 

 

 

벤투스 TR 블루는 진한 블루 컬러에 펄감이 더해져 상당히 예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팁쪽에는 벨로코어 테크놀러지가 표시되어있다.

 

 

 

벤투스 샤프트의 인기가 워낙 높다보니 중국에서도 짝퉁이 만들어지고 유통되고있다. 후지쿠라 코리아 정품 스티커가 붙어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다.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젝트X 해저더스 T1100 샤프트와 비교. 평소 6S 정도의 샤프트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벤투스 TR 블루는 피터님의 조언에 따라 5S로 구성했으며 우려와 달리 안정적인 구질을 만들어주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TSi2 드라이버에 장착한 모습. 블랙과 블루의 컬러 조합이 썩 괜찮다.

 

 

 

드라이버 샤프트를 가장 먼저 구매해 사용하다 만족스러운 느낌에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 샤프트까지 모두 벤투스 제품으로 피팅했다. 우드는 동일한 샤프트를 사용하지만 유틸의 경우 TR 모델이 따로 없고 HB 모델로 출시되어있다. 하이브리드(유틸)용 HB 모델은 블루와 블랙 두 가지에 8x 9tx 등 더 높은 중량의 샤프트까지 선택할 수 있다.

 

 

 

드라이버/우드/유틸 샤프트를 벤투스 TR 및 HB로 교체한 이후 스크린 골프장에서부터 만족스러운 스코어와 샷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변화점이라고 한다면 좌/우로 휘어지는 편차가 상당히 줄어들어 OB 및 해저드가 줄어든다는 점.

 

 

 

 

필드 라운드에서도 좌/우 편차가 줄어들며 티샷이 생존할 확률이 훨씬 높아졌음을 체감하게 되었다. 4개월동안 약 10회 정도의 라운드를 진행했는데 예전에는 드라이버 티샷이 항상 불안했다면, 이제는 마음놓고 페어웨이 중앙을 에이밍해 치고 있다.

 

 

 

드라이버부터 유틸(하이브리드)까지 모두 타이틀리스트 TSi2 모델을 사용하고 있으며, 벤투스 샤프트로 장착한 이후로는 필드와 스크린 골프장에서도 자신감 있게 사용하고 있다.

 

 

 

후지쿠라 벤투스 TR 블루 5S, 7S 및 블루 HB 샤프트를 장착해 사용해보니 전반적으로 강성이 높아 부담스러운 느낌 없이 부드러우면서도 팁쪽은 뒤틀리지 않고 방향성을 잘 만들어주는 느낌이 체감된다. 가격대는 다소 높은편이지만 좌/우 편차로 인한 OB와 해저드를 줄여주는데 있어 그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판단된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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