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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보용 쉬운 비거리 아이언 야마하 리믹스 RMX220 후기
  2. 야마하 RMX 220 비거리와 관용성의 골프 드라이버 클럽


골프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드라이버 티샷은 물론 파3 홀에서 티샷과 모든 세컨샷 이후에서 사용하게되는 아이언 샷도 매우 중요하다. 초보나 시니어의 경우 아이언 샷의 방향과 비거리로 인해 고민하게 되는데, 쉽게 칠 수 있고 비거리가 멀리 나가는 제품의 선택이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야먀하 리믹스 RMX220 시리즈는 드라이버부터 아이언까지 구성되어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관용성에 중점을 둔 모델이다. 캐비티백 구조로 낮은 무게 중심을 구성하고 초보 골퍼나 근력이 약한 사용자라도 공을 쉽게 띄울 수 있다.

 

 

 

큼직한 헤드의 크기에 탑 라인은 두툼하며, 넓은 바닥 부분(솔)은 편안한 느낌에 뒷땅 미스샷에서도 좋은 관용성을 제공해준다.

 

 

 

아이언 샤프트는 NSPRO 야마하 전용 RMX95R과 85R로 근력이 약한 시니어나 초보 골퍼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오리지널 러버그립이 장착되어있다.

 

 

 

중/상급자용 머슬백 아이언과의 비교. 같은 7번아이언이지만 헤드 크기와 탑라인, 오프셋, 솔까지 매우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사실 머슬백 아이언이라고 해서 초보자가 공을 맞추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어드레스 시 공보다 작아보이는 페이스의 느낌은 매우 부담스러울 수 있기에 크고 편안한 아이언이 긴장감을 덜어주는 부분이 있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시타를 진행해본다. 기존 사용하던 아이언은 7번 35도 클래식 로프트 사양으로 비거리는 160m 정도를 내주고 있었다. 야마하 리믹스 RMX220 아이언의 경우 7번의 로프트가 29도이기에 5번아이언의 로프트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채의 길이는 늘어나지 않고 스트롱로프트가 적용된 덕분에 쉽게 먼 비거리를 보낼 수 있는 것.

 

 

 

7번 아이언샷을 진행한 데이터. 기존에 사용하던 클래식 로프트 아이언에 비해 1~2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가볍게 휘둘러도 멀리 보내줄 수 있어 몸에 힘을 빼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린 공략 연습장에서 거리를 170m로 설정하여 연습한 영상. 생각보다 방향성과 거리감도 일정한편으로 편차가 적어 그린에 잘 안착시킬 수 있었으며, 주조 제작 방식이지만 단조 아이언과 비슷한 타구감과 타구음은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느끼게 해준다.

 

 

야마하 RMX 220 아이언의 날렵하고 멋스러운 디자인과 컬러 포인트는 야외에서 한결 더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파4, 파5 홀의 티샷 이후에 남은 거리에 따라 다양한 아이언을 사용하고, 파3 홀의 경우 대부분 아이언으로 티샷을 진행하게된다. 필드의 경우 스크린이나 연습장과 달리 완전히 평평한 지대가 거의 없기에 탑볼이나 뒷땅과 같은 미스샷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관용성에 따라 이러한 미스샷을 OB나 해저드로 만들지 않게 해줄 수도 있기에 스코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오렌지듄스 영종GC에는 해저드가 드라이버 낙구 지점에 있어 200m 정도의 거리를 끊어가야하는 파4 홀이 있다. 야마하 RMX 220 7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공략했고, 약 170m를 안정적으로 보내며 쉽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이렇게 야마하 RMX220 아이언을 스크린 골프장과 필드 라운드에서 활용해본 후기를 정리해보았다. 큼직한 헤드, 두툼한 탑라인과 솔, 캐비티백 구조의 낮은 무게 중심으로 어드레스부터 스윙까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단조의 느낌이 나는 좋은 타구음과 타구감, 1~2클럽 멀리가는 비거리까지 초보용으로 매우 잘 구성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리뷰는 야마하골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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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의 가장 큰 고민은 드라이버 티샷의 비거리와 방향성이라고 할 수 있다. 멀리 가는 비거리에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는 티샷을 할 수 있다면 쉬운 공략과 함께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야마하 RMX 220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의 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는 부드러운 벨벳 소재 느낌으로 헤드의 보호에 도움을 준다.

 

 

 

BOOSTRING 기술이 적용된 헤드의 모습. 에너지 손실을 줄여 더 강한 힘을 전달한다고 한다. 그만큼 비거리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

 

 

 

헤드는 9.5도와 10.5도 로프트로 출시되었으며, 오리지널 카본 TMX-420D 샤프트로 S/SR/R 플렉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제품과 같이 투어AD XC-5와 XC-6의 커스텀 샤프트 주문도 가능하다.

6-4 티타늄 CNC 정밀 가공 페이스, 811 티탄 정밀 주조 바디로 460cc 체적을 가지고 있으며, USGA 최대 룰에 근접하는 관성 모멘트(관용성)로 아마추어 골퍼의 방향성이 도움을 준다.

 

 

 

커스텀 샤프트인 투어AD XC-6S 샤프트가 적용된 모습. 기본 샤프트 외에 최근 투어AD에서 가장 인기있는 XC 시리즈 샤프트를 주문할 수 있어 따로 피팅샵을 이용하지 않아도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시타를 진행해보았다. 넓직한 헤드는 편안한 어드레스의 느낌을 준다.

 

 

 

평소 구질인 드로우 구질을 잘 보여주며, 약간의 미스샷이 발생하더라도 페어웨이를 이탈하지 않는 수준으로 뛰어난 관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타구음 또한 깔끔한 금속성으로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필드 라운드에서도 야마하 RMX 220 드라이버 클럽을 이용해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바닥면의 크롬 처리가 상당히 멋스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

 

 

 

필드 라운드에서도 드라이버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낼 수 있다면 편안한 플레이와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야마하 RMX 220 드라이버를 사용한 티샷은 잘 맞은 공이 약 237m의 비거리로 페어웨이에 잘 안착했다. 경쾌하고 깔끔한 타구음까지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안정적인 티샷과 함께 90대의 안정적인 평소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었다. 특히 페어웨이로 안정적으로 안착한 티샷 덕분에 전반 파4홀과 파5홀에서 각각 버디를 1개씩 기록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야마하 RMX 220 드라이버 클럽을 이용해 스크린 골프와 필드 라운드를 플레이해보았다. 깔끔하고 멋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어드레스를 기본으로 관용성과 비거리, 타구음까지 모두 만족스러우며, 특히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리뷰를 마친다.

 

※본 리뷰는 야마하골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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