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스마트골프클럽 AI 스윙 연습기 사용 후기
  2. 솔티드 스마트 인솔 골프 체중 이동 연습기 / 스윙 교정기
  3. 스크린골프처럼 퍼팅 연습을? 엑스퍼트 EX300D 퍼팅 연습기
  4. 골프 스윙 비거리 향상 연습기 위너스피릿 미라클 201 리뷰


골프 분야에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연습기와 측정기 또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가 출시되고 있으며, 오늘은 스마트골프클럽 AI 스윙 연습기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슬림한 원통형의 디자인을 가진 패키지 내부에 제품이 수납되어있다. 전체 구성품은 본체, 리더스트랩,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었다.

 

 

 

본체의 충전은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을 통해 진행된다. 소요시간은 2시간이며, 완전 충전 시 최대 8시간의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하루 한 시간씩 연습한다면 일주일은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스윙 연습기는 다양한 제품이 있다.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타격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적용되어있는데 스마트골프클럽에는 리더스트랩이 그 몫을 담당한다. 헤드에 가죽 스트랩을 묶은 형태로 길이감과 함께 스윙 시 공기저항과 타격감을 더해준다. 여분이 한 개 추가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스트랩을 장착한 본체의 모습. 일반 클럽보다 짧은 길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틸샤프트와 고무 그립이 적용되어있다.

 

 

 

스마트골프클럽 AI 스윙 연습기는 블루투스 무선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해 어플을 활용한다. 내부에 센서가 내장되어 다양한 스윙에 따른 값을 분석하고 어플을 통해 그래픽으로 구현한다.

 

 

 

헤드에는 토크를 변화시켜 무게감을 조절하는 웨이트 링이 구성되어있다. 헤드 끝 부분은 실리콘 소재로 바닥을 충격하더라도 완충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실내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요소를 보여준다. 3개의 LED가 탑재되어 동작 및 스윙 상태, 임팩트 정확도까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언과 웨지에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스틸 샤프트가 적용되어 스윙에서의 비슷한 느낌을 구현한다.

 

 

 

고무 그립이 적용되어 있으며, 하단부에는 스윙 측정을 시작하기 위한 버튼이 탑재되어있다. 끝쪽에는 미끄러져 클럽을 놓치지 않도록 구조물이 적용되어 있다.

 

 

 

그립 끝단에는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5핀 커넥터가 적용되어있다. 스마트폰 충전기와 보조배터리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어플을 설치해 다양한 스윙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연습과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어플을 실행하면 다양한 안내 사항을 통해 사용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

 

 

 

기본 연습 모드에서는 필드와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며 클럽을 움직이면 캐릭터가 함께 움직인다. 스윙 결괏값을 통한 분석이 가능하며 연습과 기록, 게임등 매우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연동 후 어플을 통해 스윙에 따른 볼 스피드, 비거리, 페이스 앵글, 스윙 궤도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클럽의 움직임은 물론 속도와 방향성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스윙을 분석하고 연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태블릿 PC나 거실의 TV와 연결해 큰 화면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아파트의 거실에서는 리더 스트랩이 장착된 경우 천장을 때리는 경우가 많았으며 스트랩을 제거하고 사용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골프 연습장에서 스마트골프 AI를 사용해보았다. 고가의 측정장비와 비교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54도 웨지와 비교해본 모습. 훨씬 짧은 길이로 실내에서 연습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스마트폰과 연동된 상태에서 스윙을 진행하면 궤도, 클립 스피드와 볼 스피드, 페이스 앵글 등 다양한 항목이 어플에서 구현되며 화면을 전환해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일반적인 클럽과 다른 부분은 어드레스라고 할 수 있다. 샤프트의 길이와 헤드에 따라 라이각이 달라지고 클럽과의 거리도 달라지는 이 부분이 동일하다보니 약간 어색한 부분도 있고, 클럽에 따른 특성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기에 편차가 발생한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꿈에 그리던 수치가 나와주었지만 그만큼 측정에 대한 신뢰도에 다소 아쉬움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샷에 대한 데이터의 정확한 측정보다는 템포와 스윙 궤도, 클럽 패스 등을 확인하는데 활용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스윙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을 어플에서 제공하여 독학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양한 각도의 변화를 보여주고 스매시팩터를 제공하는데, 필자의 경우 코치의 분석을 통해 백스윙 속도를 높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실제 코스를 구현해 필드 플레이 연습이 가능하며, 온라인 게임과 대전까지 활용할 수 있다.

 

 

 

스우이 연습 및 분석, 필드 게임 연습, 연습 기록 확인과 랭킹으로 연습 내용을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온라인 게임을 선택해 전 세계의 다른 플레이어와 대전도 가능하다.

 

 

 

온라인 플레이 ㅇ니터페이스의 모습. 재미있는 그래픽을 통해 마치 스크린골프를 플레이하듯 구현해주지만 클럽간의 특성을 모두 반영한 리얼리티적 측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 아쉽다. 실내에서 스윙 연습에 활용하고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정도의 용도라면 좋은 제품이라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다나와 프리미엄 리포터 활동을 통해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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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부터 유튜브 골프 레슨까지 골프를 배우고 공부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있어 '체중 이동'이라는 단어는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듣게 된다. 스윙의 오류가 발생하고 교정이 필요한 대부분의 원인이 잘못된 체중 이동에 있기 때문.

필자 역시 처음 골프에 입문하고 레슨을 받을때 어드레스부터 피니쉬에 이르기까지 체중이 어떻게 이동하는지에 대해 많은 조언을 받았다. 어드레스에서는 양쪽이 5:5로, 앞꿈치와 뒷꿈치에 6:4 정도와 같은 정도로 보통 보고 듣게 되는데 감으로만 하다보니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요즘은 골프도 과학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다양한 거리 측정기는 물론 클럽이나 장갑에 장착하고 스윙을 분석하는 다양한 기기를 비롯해, 많은 스마트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오늘 살펴볼 솔티드 스마트 인솔은 스마트 IoT 기술이 접목된 신발 깔창으로, 압력을 감지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스윙을 분석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4개의 압력 센서가 내장되어 골프 뿐만 아니라 바른 자세 교정, 보행 및 런닝의 분석이 가능하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모두 지원하며, 완전 충전 시 최대 7일의 사용이 가능하다. 운동 중 발에 땀이 차거나 비를 맞는 경우도 있기에 필수적인 방수 등급은 IP68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체 구성품의 모습. 양쪽 발에 사용할 수 있는 1세트와 사용 설명서, 충전용 케이블이 제공된다.

 

 

 

얼핏 보면 약간의 색상이 더해진 일반적인 신발 깔창으로 보이지만 내부에는 압력 감지 센서, 진동 모듈, 인터페이스 모듈이 탑재되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는 것이 새삼 놀랍다.

 

 

 

내부에 다양한 모듈과 배터리까지 탑재되어있다보니 일반 깔창에 비해 두께는 다소 있는 편이다. 사이즈는 10mm 단위로 판매되어 사용자의 신발에 따라 선택하고 상단 부분을 잘라 최적화할 수 있다.

 

 

 

충전 단자는 자석 형태로 케이블을 통해 편리하게 연결하고 충전이 가능하다. 완전 충전 시 최대 7일을 사용할 수 있다.

 

 

 

솔티드 골프 어플을 설치하면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실시간 확인 및 녹화, 레슨까지 볼 수 있다.

 

 

 

클럽마다 발바닥에 전해지는 압력과 체중 이동이 다소 다른데, 유튜브 골프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에이미조의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강의가 제공되고 있다.

 

 

 

제품을 뒤집고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가능하며, 진동 센서를 통해 편리하게 연결 및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압력을 측정하고 보정한다. 한번 설정하면 매번 설정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운동화에 장착해본 모습. 깔창의 두께가 약간 있다보니 높이 차이가 느껴지지만 큰 불편함 없이 신발 착용과 운동이 가능하다.

 

 

 

골프화에 솔티드 스마트 인솔을 착용하고 스크린 골프장에서 연습하며 사용해보았다. 양쪽에 4개의 얍력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 좌/우의 이동 뿐만 아니라 발끝과 발꿈치까지 분산되는 체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골프 클럽에 따른 어드레스와 스윙 시 최적의 압력 이동에 대한 레슨을 무료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다.

 

 

 

압력의 움직임은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깔창에 탑재된 진동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다. 어플을 통해 진동과 경고음에 대한 세부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이용해 스윙 영상을 녹화하며 압력 센서를 통한 데이터를 함께 기록할 수 있다. 특히 녹화 버튼을 일일히 누를 필요 없이 양쪽 발의 얍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자동으로 카운트가 시작되어 녹화까지 완료해주기에 매우 편리했다.

 

 

 

체중이 이동함에 따라 양쪽의 발바닥 모양에 녹색-노란색-빨간색으로 색깔이 직관적으로 표시되며, 전체 압력 중심의 이동이 선으로 표시되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체중 이동에 따른 스윙과 그에 따른 구질의 교정까지 가능하다.

또한 KPGA와 KLPGA 프로들의 스윙 시 체중 이동 과 비교 분석이 가능하여 혼자서도 연습장에서 편리하게 연습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본 리뷰는 솔티드로부터 제품 및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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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퍼팅 연습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드라이버나 다른 클럽과 달리 모든 홀에서 사용해야하는 클럽이기 때문인데, 보통은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보니 연습을 소홀히하는 경우가 많다.

저렴하게는 1m 짜리 쇠자를 이용하라는 동호회의 추천도 많지만, 정 반대로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제품도 역시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많이 추천되고 있다. 바로 엑스퍼트 EX300D 모델인데, 카메라와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TV나 모니터에 스크린골프처럼 화면을 띄우고 연습할 수 있는 압도적인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차량용 블랙박스를 닮은 본체는 카메라 렌즈 부분의 회전을 지원하여 거실이나 방, 책상 위 등 다양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기본 스탠드를 이용해 스탠드 형태로 세우거나 TV 상단에 고정할 수 있다.

 

 

 

카메라 후면에는 TV나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는 MINI HDMI 포트와 전원 공급을 위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 및 10W 어댑터가 구성되어있다. 최대 10W의 낮은 전력 소모로 장시간 연습 및 사용에도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전원과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이 기본 구성되어 사용 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15cm x 33cm의 컴팩트한 크기로 다양한 공간에 부담없이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퍼팅 매트에 카메라와 시뮬레이터를 통해 긴 거리의 퍼팅 연습도 가능하다.

 

 

 

저탄성의 스토퍼가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 충격과 소음을 줄여주고 있으며, 공을 다시 돌려보내준다. 긴 거리의 퍼팅 시에는 스토퍼 부분이 약간 들렸다가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어 이렇게 10mm 정도 두께의 층간소음 방지 매트를 사용하면 걱정없이 저녁 늦은 시간에도 걱정 없이 연습할 수 있다.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소재로 구성되어 고양이들도 위에 앉아있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상단과 하단에는 이전, 다음 등 제어가 가능한 영역이 있는데, 퍼터를 해당 부분에 위치하면 카메라로 읽어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동작한다. 약간 인식률와 반응속도가 아쉽긴 하지만 없는 것보단 낫지 않나 싶다.

 

 

 

HDMI 인터페이스로 거실의 TV나 방 안의 모니터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컴팩트한 카메라 본체와 말아 보관할 수 있는 매트로 항상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사용할때만 펼쳐 쉽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다.

 

 

 

엑스퍼트 EX300D는 카메라를 이용한 분석 시뮬레이터 기능이 있어 마치 스크린골프를 이용하든 즐길 수 있는 압도적인 장점을 갖추고 있다. 스윙 아크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하여 교정할 수 있음은 물론, 게임 모드를 이용해 지루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다.

 

 

 

연습 모드, 챌린지 모드, 9홀 플레이와 설정 메뉴가 구성되어있으며, 그린 스피드와 연습장의 배경, 최대 거리까지 다양한 환경으로 설정할 수 있다.

 

 

 

모드를 선택하면 로딩되는 동안 인터페이스에 대한 설명을 보여주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책상 위쪽에 스탠드를 이용해 카메라를 설치하고 바닥의 퍼팅 매트의 방향을 맞춰주면 인식이 완료된다.

 

 

 

엑스퍼트 EX300D 퍼팅 연습기를 이용해 연습을 진행해보았다. 임팩트 시 페이스의 열리고 닫힌 각도와 스피드를 상당히 정확하게 인식하여 화면에 반영해준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퍼팅하는 느낌 그대로 집에서 연습할 수 있다.

 

 

 

다양한 거리가 자동으로 전환되도록 하거나 특정 거리를 설정해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다. 연습이 완료되면 결과를 볼 수 있어 분석과 교정이 가능하다.

 

 

 

챌린지 모드는 실제 그린의 느낌으로 경사가 추가된다. 격자 패턴이 있는 퍼팅은 스크린 골프를 해본 플레이어라면 아주 익숙한 인터페이스다. 일명 '지렁이'라고 하는 하얀 선이 흘러 경사를 확인할 수 있다.

 

 

 

퍼팅 매트의 위/아래에 위치한 양쪽 방향 표시 부분에 퍼터를 올려 퍼팅 시 방향을 돌릴 수 있다. 연습 시 소음은 공을 치는 소리 외에 구르거나 스토퍼에 맞을때도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긴 거리의 퍼팅은 스토퍼의 아래 부분이 살짝 들렸다가 내려오며 바닥을 치는 소리가 다소 날 수 있으니 아래에 층간 소음 방지 매트를 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연습이 지루하지 않도록 골프장의 모습을 깔끔하게 구현한 그래픽과 함께 필드에서 접할 수 있는 바람과 새소리 등을 스피커로도 들려주어 더욱 실감난다. 덕분에 새소리를 좋아하는 고양이들도 주변에 몰려들어 구경 중.

 

 

 

홀컵 1m 내에 붙이면 컨시드를 얻을 수 있다. 실제 필드에서도 투펏 이하로만 할 수 있다면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여러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9 게임 모드가 있어 퍼팅 대결도 가능하다. 모든 퍼팅은 버디 펏으로 시작해 한번에 넣거나, 컨시드 파로 마무리한다면 스크린 골프는 물론 필드에서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엑스퍼트 EX300D를 구매하여 필드 라운딩 전날 30분, 당일 오전 30분을 연습하고 나갔는데, 평소에 거리감이 일정하지 못해 3퍼팅을 자주 하던 골프장에서 거의 모든 퍼팅을 2펏 이내로 마무리하며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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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즐긴다면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정확도 뿐만 아니라 비거리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민과 연습을 하게된다. 특히 초보 아마추어라면 비거리에 목마른 경우가 대부분인데, 기본 스윙 자세를 만들었다면 비거리 향상이 스코어를 줄이는데 중요하기 때문.

스윙 연습에 도움을 주는 골프 용품의 종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위너스피릿 미라클 201은 헤드스피드를 설정해 연습할 수 있는 스윙 연습기로, 국내 브랜드에 제조도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어 품질과 선물용으로도 좋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

 

 

 

 

 

박스 패키지 후면에 특징과 사용 방법에 대해 안내되어있다. 무작정 휘두르는 기존에 접해봤던 스윙 연습기와 달리 헤드스피드를 최소 15m/s 에서부터 50m/s 까지 설정하고 연습할 수 있어 드라이버부터 어프로치 샷까지 스윙을 모두 연습하기에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패키지 내부에는 스윙 연습기 본체와 사용 설명서가 포함되어있다.

 

 

 

 

 

샤프트는 카본 소재로 짧은 편이라 천장이 낮은 실내에서도 연습에 문제가 없으며, 골프 클럽의 느낌을 주는 고무 그립이 장착되어있다.

 

 

 

 

 

아날로그 다이얼 형태로 15~50m/s까지 돌려 헤드스피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내부의 웨이트바가 있어 실제 클럽을 휘두르는 느낌을 준다. 임팩트 구간과 팔로우 구간에서 각각 '딸깍' 소리가 두 번 나기에 임팩트 타이밍 연습과 헤드스피드 연습에 매우 용이하다.

 

 

 

 

 

일반 골프 클럽과 비슷한 스윙의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70.5cm의 짧은 길이로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연습할 수 있다.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표기되어있는 사용 설명서로 누구나 사용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위너스피릿 미라클201을 인도어 연습장에서 사용해보았다. 실제 공을 타격하지 않는 빈스윙을 많이 연습하라는 것은 모든 프로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으로, 시작 전 워밍업에 활용해주면 몸을 푸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공을 강력하게 타격하기 위해 온 몸에 힘이 들어가는 동작을 방지해 유용하다.

 

 

 

▲위너스피릿 미라클201 골프 스윙연습기 사용 영상

 

 

 

 

야외 스크린 골프를 플레이하기 전 몸을 풀고 헤드 스피드 향상을 위해 연습을 진행했다. 느린 헤드스피드로 설정하여 웨지와 숏 아이언의 타이밍을 맞추고, 속도를 점차 올려 드라이버 장타를 위한 연습까지 진행했다.

설정해놓은 헤드스피드에 도달하면 임팩트 구간과 팔로우 구간에서 '딸깍' 소리가 두 번 들려 목표 달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헤드스피드가 설정 값보다 낮을 경우 소리가 나지 않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 골프를 통해 드라이버 헤드스피드와 비거리를 확인해보았는데, 기존 평균 40m/s 선의 헤드스피드에 60m/s 정도의 볼 스피드, 비거리는 210~220m 였던 드라이버샷이 잠깐의 연습을 통해 의미있는 수치로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드 라운드를 진행할 남여주GC 코스를 플레이해보았는데, 블루티로 설정한 것 치고 괜찮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위너스피릿 미라클201 골프 스윙 연습기의 덕을 상당히 본 느낌을 받았으며, 골프에 입문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본 포스팅은 위너스피릿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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