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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프버디 aim W11 GPS 골프거리측정기 사용해보니


골프 라운딩을 진행하며 캐디 없이도 남은 거리와 페널티 구역, 코스의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GPS 타입의 거리 측정기는 좋은 스코어를 위한 공략은 물론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플레이에 도움을 준다.

골프버디 aim W11은 GPS 위성 신호를 기반으로 남은 거리와 코스뷰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손목 시계형 제품으로, 1.3인치 풀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잔여 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며 메뉴 중 플레이골프를 선택하면 GPS 신호를 찾고 골프장과 현재 위치한 코스를 자동으로 인식한다. 홀이 변경되면 GPS 신호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변경해주어 편리하다.

 

 

 

사용자와 코스 구성 상의 GPS 위치를 기반으로 각 홀의 티박스에 위치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편리하다.

 

 

 

홀 번호와 PAR 정보, 앞/중간/뒤의 세 가지 남은 거리가 표기된다. 핀의 위치는 좌/우 뿐만 아니라 앞/뒤로도 자주 바뀌는 만큼 그때그때 최적의 클럽을 선택할 수 있으며, 두 개의 그린이 있는 곳은 왼쪽을 터치해 그린을 변경할 수 있다.

현재 위치와 타겟과의 고저차에 따른 보정 공략거리 표기 기능인 슬로프 기능을 지원하여 클럽과 스윙의 선택이 편리하다.

 

 

 

풀터치 컬러 디스플레이로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느낌으로 편리하다. 좌측으로 쓸면 코스 전체의 구성을 볼 수 있는 스마트홀 뷰 기능이 동작하며, 티박스로부터의 거리, 그린으로부터의 거리가 양쪽으로 표시되어 선호하는 거리를 남기는 클럽의 선택이 가능하다.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확대되어 더욱 편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린의 언듈레이션도 컬러풀하게 표현된다. 스크린골프를 플레이해본 유저라면 매우 익숙한 인터페이스. 퍼팅을 잘 하는 방법은 오르막 퍼팅을 남기는 것이다. 미리 그린 언듈레이션을 확인하고 공략할 수 있다. 그때그때 다른 핀 위치 또한 미리 보정하여 남은 거리 정보를 최적화할 수 있다.

 

 

코스 전반의 구성과 페널티 에어리어를 알고 게임에 임하는 것은 큰 자신감을 더해준다. 1번 및 2번홀을 기분좋게 파(PAR)로 시작해본다.

 

 

 

GPS 골프거리측정기는 단순히 타겟과의 남은 거리를 측정하는 것과 달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재 GPS 위치에 따라 실시간으로 남은 거리가 변화되기에 내 공이 있는 근처에서 카트에서 내리기 전 최적의 공략을 위한 클럽을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덕분에 노캐디 플레이에서도 어려움이 없다.

 

 

 

코스를 확대/축소하여 완벽하게 공략할 수 있으며, 스마트홀 뷰를 통해 현재 위치부터 타겟까지의 남은 코스 구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드라이버 티샷의 비거리도 편리하게 측정할 수 있다. 다이나믹 샷 디스턴스 기능을 지원하여 티박스에서 한번 눌러주고 공이 도착한 위치까지 도달하면 드라이버 샷의 비거리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코스 내의 해저드, OB 정보와 벙크 등 페널티 구역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화면은 상시 백라이트를 켜거나 시간을 설정해 배터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화면을 보기 위해 손을 들어올리면 동작 센서를 통해 켤 수 있어 편리하며, 기본 잔여거리 표기 화면은 백라이트가 꺼져도 글자를 확인할 수 있다. 최대 45홀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한번 충전으로 2라운드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남은 거리에 따라 클럽을 선택하고 공을 띄울지 굴릴지 선택해야한다. 평지가 거의 없는 국내 골프장의 특성 상 이런 높낮이에 따른 남은 공략 거리를 보정하는 것은 스코어에 큰 도움이 된다.

 

 

 

골프버디 aim W11 GPS 거리 측정기와 함꼐 필드 라운드를 진행해보았다. 만족스러운 풀터치 디스플레이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능성과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느낌의 편의성이 만족스러우며, 그린 언듈레이션까지 확인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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