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i2'에 해당되는 글 3건

  1. 타이틀리스트 TSi2 4번 유틸리티 하이브리드 사용 후기
  2. 타이틀리스트 TSi2 드라이버 & 해저더스 T1100 샤프트 후기
  3. 타이틀리스트 TSi2 16.5도 4번 페어웨이 우드 후기


우드와 아이언의 중간 포지션에 위치한 유틸리티(하이브리드) 클럽은 롱아이언보다 쉽게 칠 수 있어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제조사에서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최신 타이틀리스트 TSi2 시리즈가 출시되어 4번 21도 유틸리티 클럽을 구매했다.

타이틀리스트 우드와 유틸리티는 917F와 816H 모델부터 최근까지 다양하게 사용해왔었다. 클럽의 디자인은 물론 경쾌한 타구감/타구음에 샤프트도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모델이 기본 장착되어 편리했기 때문이다.

 

 

 

드라이버를 시작으로 우드와 하이브리드까지 TSi2 시리즈로 맞추게 되었다. 바닥면에는 패밀리룩 디자인이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리티에는 슈어핏 슬리브가 적용되어있다. 로프트와 구질을 조절할 수 있는 부분으로 다른 브랜드와 달리 몇 년이 지난 후의 신형 클럽에도 동일한 슬리브로 호환이 가능해 커스텀 샤프트를 사용하는 유저들도 다음 세대의 클럽으로 문제 없이 변경할 수 있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다.

 

 

 

페이스와 크라운의 모습. 카펜더 455 단조 페이스가 적용되어있으며, 드라이버는 TSi1 시리즈부터 TSi4 시리즈까지 구성되어있지만 우드와 유틸리티는 1~3의 범위로 출시되었다. 낮은 숫자는 쉬운 클럽, 높은 숫자는 상급자용 클럽으로, 드라이버나 우드, 유틸까지 TSi2는 중간정도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클럽 헤드 커버도 TSi 가 표기된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있다. 기존에 타이틀리스트 우드류 제품을 여러 가지 사용해봤지만 이번 시리즈는 특히 커버거 타이트해 커버를 벗기거나 씌울때 다소 힘들고 번거로운 편이다.

 

 

 

타이틀리스트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많은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선호하는 TOUR AD의 샤프트가 기본으로 적용되어있다는 점이다. 75g, 85g으로 샤프트 중량도 높은 편인데다가 S 플렉스로 구성할 경우 스윙 스피드가 빠른편인 아마추어 골퍼도 별도의 피팅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사용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드라이버를 타이틀리스트 TSi2로 구매하고 만족한 이후, 우드와 유틸리티까지 TSi2 시리즈로 모두 맞췄다. 기존에 사용하던 917, 816, 818, TS, TS2 등의 시리즈와 비교하면 한결 쉽게 느껴지는 난이도는 물론 타구감과 타구음까지 많은 개선 사항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틸리티 클럽의 대나무를 쪼개는 느낌의 경쾌한 타구음은 이전 모델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타이틀리스트 TSi2 하이브리드를 구매해 다양한 필드 라운드와 연습장 및 스크린 골프장에서 사용해보고있다. 평소 드라이버 볼 스피드는 64m/s 정도로, 4번 21도 로프트의 하이브리드로 약 200~210m 정도를 공략하고 있다. 파5의 세컨샷부터 짧은 코스의 티샷에 유용하게 활용 중이다.

 

 

 

드라이버와 우드의 샤프트를 별도로 구매해 피팅한 이후로 유틸리티 클럽의 샤프트도 다양하게 적용해보았다. 스틸파이버쪽의 느낌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다시 기본 샤프트인 TOUR AD HY-85S로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기본 샤프트가 만족스러운 부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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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에서 최근에 출시된 TSi 시리즈 드라이버와 우드, 하이브리드는 TSi1부터 TSi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숫자가 낮을수록 관용성이 높고 초보 플레이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며,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TSi2 드라이버를 구매해보았다.

헤드 로프트는 9도, 10도, 11도로 구성되어있으며, 필자는 탄도가 낮은편이라 10도로 구매했다. 바닥면에 스크래치 방지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다.

 

 

 

멋스러운 디자인의 패밀리 룩이 적용되어있으며, 헤드는 460cc의 체적으로 뛰어난 관용성을 갖춘 모델이다. 후면에 무게추가 한 개 장착되어 있다.

 

 

 

타이틀리스트의 전통적인 슈어핏 호젤이 최신 모델까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기존에 사용하던 커스텀 샤프트가 있었다면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티타늄 합금 ATI 425 소재의 페이스가 적용된 것이 이번 시리즈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다. 디자인도 기존과 달리 패턴이 독특하며, 타구음 또한 깔끔한 금속성으로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헤드가 상당히 넓적해 어렵지 않은 모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Ultra-Thin 티타늄 크라운이 적용되었다.

 

 

 

기본 샤프트는 미쯔비시 텐세이 AV 시리즈가 적용되어있으며, 커스텀 옵션으로 투어AD HD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립은 골프프라이드 투어 벨벳 360 모델이 장착되었다.

 

 

 

강성이 높은 샤프트를 좋아하고 방향성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바, 프로젝트X 해저더스(HZRDUS) T1100 65g 5.5 샤프트를 별도로 구매해 피팅했다.

 

 

 

커버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들지만 상당히 타이트하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우드, 하이브리드까지 커버를 씌우고 벗길때 상당히 불편하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첫 플레이를 진행해본다. 넓직한 헤드와 약간 오픈된 페이스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아직 장비에 적응이 덜 된 상황임에도 비거리와 방향성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G400 MAX 드라이버에 비해 좋은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다.

 

 

 

 

'PAR PLAYER GOLF'에서 업로드한 동영상

 

타이틀리스트 TSi2 드라이버와 핑 G400 MAX 드라이버를 비교 사용해보았다. 같은 샤프트가 적용되어있으며, 타구음은 G400 MAX쪽은 가볍고 쨍한 금속성의 느낌에 타이틀리스트는 둔탁한 금속성으로 답답하지 않으면서 마음에 든다.

 

 

드라이버를 구매해 사용해보고 만족스러워 우드와 하이브리드까지 타이틀리스트 TSi2 시리즈로 구성했다. 난이도도 높지 않고 만족스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으로 연습장과 스크린은 물론 필드 라운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패밀리 룩이 적용된 TSi2 시리즈의 모습은 디자인부터 아주 멋스러워 마음에 든다.

 

 

 

타이틀리스트 TSi2 드라이버를 사용하면서부터 티샷에 자신감이 생기고 방향성이 더욱 좋아졌다. 디자인은 물론 타구음과 타구감까지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앞으로도 오래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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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골퍼들이 가장 적게 사용하는 클럽이라면 역시나 페어웨이 우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초보 골퍼라면 필드에서 페어웨이 우드를 꺼내기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페어웨이 우드를 잘 다룰 수 있다면 파5홀에서 투온을 노린다거나, 드라이버 티샷이 불안하더라도 티샷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타이틀리스트의 최신 TSi 시리즈는 아마추어 골퍼 사이에서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TSi1부터 TSi4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플레어의 취향과 실력에따라 최적의 클럽을 고를 수 있다.

 

 

 

TSi2 우드를 가장 먼저 구매한 이후 드라이버와 유틸리티 클럽까지 모두 같은 시리즈로 구매했다. TSi2 시리즈는 초보도 부담없는 클럽 디자인과 관용성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전통적으로 우드의 경우 1.5도 간격의 세부적인 클럽을 선보이고 있다. 다른 브랜드의 경우 3번 5번 7번 우드 정도로 각 3도 로프트의 차이를 가지고 있지만 타이틀리스트는 3번 4번 5번의 세부적인 구분이 인상적이다. 

3번 우드의 경우 난이도가 높은편이고, 5번 우드의 경우 티샷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비거리에 다소 아쉬움이 있다보니 중간 수준인 4번 16.5도 우드를 구매했으며, 샤프트는 별도로 구매해 피팅했다.

 

 

 

실내 스크린 골프장에서 연습과 함께 게임 플레이를 진행해보았다. 역시나 3번 우드에 비해 짧은 길이로 편안하게 스윙할 수 있었고, 5번 우드에 비해 멀리 나가는 비거리로 드라이버 티샷을 대체할 수 있을 느낌이 든다.

 

 

 

테일러메이드 TP5x Pix 5피스 우레탄 골프공을 시타하며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로 담아보았다. 프로젝트X 해저더스 T1100 샤프트를 별도로 피팅해 장착하며 매우 만족스러운 타구감과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스크린에서의 비거리는 약 220~230m로 드라이버 티샷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필드 플레이에서도 파5홀의 세컨샷 외에 드라이버 티샷 대신 사용할 수 있어 필드 라운드에서도 한결 믿는 구석과 함께 편안함이 더해졌다.

 

 

 

처음 타이틀리스트 TSi2 페어웨이 우드를 구매한 이후에 드라이버와 유틸리티까지 TSi2 시리즈로 모두 바꾸게 되었다. 멋스러운 디자인과 좋은 관용성에 타구음과 타구음까지 매우 만족스럽다.

 

 

 

골프에 입문한지 3년차가 되어가지만 필드 라운드에서는 페어웨이 우드를 쳐본적이 거의 없다. 티샷에는 가끔 활용했지만 페어웨이에서는 잡기가 부담스러웠지만, 연습장과 스크린에서의 퍼포먼스가 만족스러워 필드 라운드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선호하는편으로, 페어웨이 우드는 917F 모델부터 TS, TS2를 거치고 TSi2까지 네 가지 모델을 사용해오고 있다. 기존 TS2 모델에 비해서 타구음은 상당히 달라졌지만 골퍼의 취향에 따라 더욱 만족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다. 필자의 경우에도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까지 모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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